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17 18:26

우리는 미래 직업 탐험대!

쌍림초, 찾아오는 진로 체험 학습 실시

우리는 미래 직업 탐험대!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9명 발생

구미 11, 경산 5, 경주 4, 칠곡 4, 포항·문경·의성·영덕·고령 각 1명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29명 발생

대구경북행정통합 제2차 여론조사 결과

대구경북행정통합 제2차 여론조사 결과

45.9% 찬성! vs 37.7% 반대! ‘대구경북특별광역시’ 56.1%, ‘대구경북특별자치도’ 31.1% ‘대구 달서구 신청사 + 경북도청사’ 2청사 체제 선호 통합 추진은 2022년 지방선거 이후 중장기 과제로...

대구 남구청, 대구경북 플레이 캠핑페어 참가 홍보관 운영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대구 남구청, 대구경북 플레이 캠핑페어 참가 홍보관 운영

고령군 2021년 상반기 5급 이하 승진

16일자 총 27명 승진

고령군 2021년 상반기 5급 이하 승진

대구 남구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합동방역 실시

15일(목), 서부정류장 일대

대구 남구청,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합동방역 실시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재확산 및 추가 감염 예방을 위해 남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봄철 나들이객의 밀집이 예상되는 서부정류장 인근에 방역을 실시했다.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등에 대한 지방세 감면

코로나19피해 소상공인 등에 대한 지방세 감면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에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외부활동 자제로 민생 경제 전반의 어려움이 확대됨에 따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의료기관, 착한 임대인, 소상공인 등에 대하여 구세를 감면하는 등 지방세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코로나 19피해를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

쌍림초, 우리는 미래 직업 탐험대!

쌍림초, 찾아오는 진로 체험 학습 실시

 쌍림초, 우리는 미래 직업 탐험대!

쌍림초등학교(교장 우태헌) 학생들은 4월 15일(목), 본교에서 ‘우리는 미래 직업 탐험대(찾아오는 진로 체험 학습)’ 체험을 실시하였다.

봄철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 단속 실시

봄철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특별 단속 실시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봄철 및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택배물량 증가 등에 따른 쓰레기 불법투기가 기승을 부린다고 판단,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한 번 이겨 봅시다!”응원 봉사활동 실시!

“한 번 이겨 봅시다!”응원 봉사활동 실시!

덕곡초등학교 전교생 및 교직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영생병원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 번 이겨봅시다' 응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작은 나눔으로 전하는 큰 사랑

용산1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매월 급여 10% 저소득층에 기부

작은 나눔으로 전하는 큰 사랑

대구 달서구 용산1동(동장 서규환)은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 중인 안성용 어르신이 매월 급여의 10%를 저소득 세대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이창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초대 고령군지부장, 17년만에 고령군청 복직

이창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초대 고령군지부장, 17년만에 고령군청 복직

지난 2004년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총파업참가 등의 사유로 고령군청에서 해직된 이창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초대 고령군지부장이 2021년 4월 15일, 17년만에 고령군청에 복직했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 고령군지회 12대 장영동 회장 임명

대한민국무공수훈자 고령군지회 12대 장영동 회장 임명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정희용
  4. 이운현
  5. 김영희
  6. 성원환
  7. 박정현
  8. 임상우
  9. 이달호
  10. 배철헌
  11. 김명국
  12. 백승욱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인물기사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여론광장

고령군의회는 과연 군민의 손과 발인가? 고령군의회는 과연 군민의 손과 발인가?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는 지난 1년 동안 고령군의회의 활동을 분석한 결과 조례제정 및 개정을 비롯하여 경상북도와 정부에 대한 건의, 청원 및 진정처리 활동 등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자 전체 [228명]

  • 잘한다 10.5% [24명]
  • 잘못하고 있다 86.0% [196명]
  • 보통이다 1.8% [4명]
  • 모르겠다 1.8% [4명]
참여하기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