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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영글어가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0-13
조회
2804
가을이 영글어가네!0

 

유난히 무덥던 여름도 어느덧 자취를 감추고, 이제 아침저녁이면 완연한 가을, 곳곳에 가을의 정취가 우리의 마음을 푸근하게 한다.

 

▲  용소리의 가을이 익어가네~

 

폭염을 잘 견뎌낸 밤, 감, 사과, 은행 등 알알이 영근 각종 과일이 지천이고, 무엇보다 들판을 누렇게 물들인 벼이삭이 풍년을 기약하고 있어 사람들의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만든다.

 

*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만발(회천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곳곳에 흐드러지게 만발한 코스모스가 가을을 알리고, 갯가에 바람 따라 손짓하는 억새가 더욱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  옥계리 다랑이 논, 마음이 넉넉한 풍요로움

 

옥계리 다랑이 논은 한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고, 가야산 줄기에서 폭염을 이겨내고 가지가 휘도록 매달린 사과, 용소리에 발갛게 익어가는 감이 가을을 더욱 재촉하고 있다.

 

▲  가을을 말리는 여심

 

월막리 마을 앞 도로변, 가을을 말리는 여심의 모습에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더욱 결실의 풍요로움을 공유하고 있다.

 

▲  가야산의 정기 머금고 가지가 휘도록 주렁주렁 열린 사과

 

▲  회천변의 억새가 가을을 손짓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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