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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의 문화를 전국에 팡파르~

제1회 2018 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

기사입력 2018-08-29 오후 4:39: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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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 문화인 대가야를 전국에 알리기 위한 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가 고령군 대가야읍 문화누리 앞 문화의 거리에서 개막했다.

 

 

찬란한 대가야 문화와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고령군은 국내 도시 중에서도 그 문화와 문화제가 돋보여 세계유네스코에 인정받은 도시이다.

 

 

1회를 맞은 ‘2018 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는 진도 씻김굿 도살풀이 한량무(안병용 웅)의 식전 행사 공연에 이어 이장환 고령인터넷뉴스 회장의 힘찬 개막 선언으로 7일간 진행되는 축제의 막을 열었다.

 

 

개막식에서 이운현 고령인터넷뉴스 대표는 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는 고령군의 새로운 문화를 발굴하고, 관광산업의 전국화를 위해서 고령인터넷뉴스 이장환 명예회장과 독자편집위원회 설미선 위원장과 위원들이 후원하여 개최하는 순수 민간 행사이다라며 관계자들을 치하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대가야의 문화가 고령군에서만 알려질 게 아니라 이제는 전국으로, 더 나아가 세계로 알리지 않고서는 관광산업도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행사를 통해서 대가야의 문화를 전국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행사에 자신감을 보였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고령인터넷뉴스를 통해 고령군의 소식을 전국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 아울러 독자편집위원들의 순수한 후원을 통해서 고령군에서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지만 훌륭한 행사로 계획하여 개막하는 것에 대해서 크게 응원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곽 군수는 대가야의 문화를 전국으로 알리기 위한 이운현 대표의 노력에 감사드리고, 고령인터넷뉴스 회원사인 합천과 대구달성, 경북 김천에서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함께하여 준 것에 대해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고 행사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어 김선욱 고령군의회 의장은 “2018 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를 주최한 고령인터넷뉴스와 독자편집위원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대가야 문화는 찬란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국민들이 알지 못하고 있다. 앞으로 고령군의회에서도 고령의 문화와 역사를 전국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행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개막식 행사는 독자편집위원회 박순선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장환 고령인터넷뉴스 명예회장을 비롯하여 곽용환 고령군수, 김선욱 고령군의회 의장과 배효임 부의장, 이달호, 배철헌, 성원환, 나안엽, 김명국 의원,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 합천인터넷뉴스 김무만 대표와 기자단, 달성인터넷뉴스 이성현 대표, 김천시의회 김응숙 의원,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개막식 행사가 끝나고 첫날에는 읍면대항 풍물놀이 대회, 향토가수 퍼레이드, 예총대구지회 민요국악, 불꽃놀이, 개막식 축하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830일에는 인디언공연 및 각설이공연, 즉석 노래자랑, 고령문화원 가야금공연, 파인예술단 공연, 군민참여 즉석 노래자앙과 초청가수 공연과 선물 증정이 있다.

 

 

그리고 831일에는 연꽃사랑 음악회와 지역 대가야섹소폰연주단 공연, 고령성주인터넷뉴스 울창엔터테이먼트팀 공연, 91일에는 지역예술단공연, 대가야가요제, 경기민요 공연, 대가야 가요제 예선이 펼쳐진다.

 

 

92일에는 국제여성회 대가야시스트 공연, 음악과 사람들의 섹소폰과 통기타 공연, 아름다운 동행 공연, 자연예술단 공연, 군민참여 즉석 노래자랑이 이어진다. 3일에는 성산면 품바 공연, 하모니카 공연, 7080통기타 연주, 군민참여 즉석 노래자랑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94일에는 본선 풍물우수팀 초청공연, 지역가수 오현주, 초대가수 하태찬 등의 공연과 운수면품바 공연, 대가야가요제 본선에 이어 김치냉장고, 세탁기, 압력밥솥, 청소기 등 푸짐한 수상식에 이어 폐막식이 있을 예정이다.

 

<행사이모저모>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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