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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가야의 문화 혁명을 알렸다

2018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 폐막

기사입력 2018-09-05 오전 11:44: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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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볼거리! 먹거리! 재미 가득한 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829일부터 94일 폐막하여 일주일동안 진행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폐막식은 본선 풍물우수팀 초청공연과 성산면 품바  최경주 지역가수 초대무대, 운수면품바 공연에 이어 군민가요제 본선이 열려 군민과 많은 관람객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2018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는 총 7일간 고령군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봉사자와 재능기부자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하여 서로 간 교류와 소통의 길을 연결하는 자리가 되었다.

 

 

그것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화 창조에 기여하고, 다양한 부스를 준비하여 많은 관광객이 문화의 거리를 찾아 대가야의 문화를 보고, 먹고, 즐기며 경제적 시너지를 창출하여 고령 경제에도 크게 이바지 했다.

 

 

특히 읍면동 풍물놀이 대회와 향토가수 퍼레이드, 가야금 공연, 군민참여 즉석 노래자랑, 다양한 재능기부 공연, 7080 통기타 공연, 군민가요제는 유난히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폐막식에서 이운현 대표는 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를 위해서 곽용환 고령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의 협조와 군민을 대표하는 김선욱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그리고 이장환 회장님, 대구 구병원 구자일 원장님, 설미선 위원장님과 독자편집위원회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특히 행사를 진행하는데 협조해주신  주,한마음산업 이영식 대표이사, 미락한정식 최순희 대표, 먹거리 장터 농산물 퍈매소 등 개인사유지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신데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리고 이 대표는 축제기간에 보여준 넘치는 에너지는 다채로운 재미를 주었으며, 구주고바도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축제의 마지막 날에 펼쳐진 군민가요제 본선은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대상은 가버린 당신을 부른 2번 정영숙(대가야읍)이 차지했으며, 금상은 초연을 부른 최순희, 은상은 남자는 말합니다를 부른 이숙경, 동상은 인생길 나그네길을 부른 이대권 참가자가 차지했다.

 

 

그리고 인기상은 따르릉을 부른 조효현, 사랑아 내 사랑아를 부른 김용달,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을 부른 박춘자, 영수증을 써줄꺼야를 부른 정순필, Tears를 부른 유정임 참가자가 차지했다.

 

 

이날 폐막식 행사장에는 고령군의회 김선욱 의장이 참석해 군민가요제 수상자에게 수상식을 하고, 참석한 관람객들에게 이번 행사가 다양한 대가야 문화의 행사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는 것은 물론 고령군민과 고령군의 새로운 관광산업의 홍보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전했다.

 

<2018대가야 문화의 거리 축제 포토포토>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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