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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선생님 ‘정론편주(正論編珠)’휘호 전달

옮고 바른 가치 있는 뉴스사로 발전하길

기사입력 2018-11-30 오전 11:36: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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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서예교실 김정현 선생님이 ‘옳고 바른 가치 있는 내용을 신속하게 군민에게 전달하기’바라는 ‘정론편주(正論編珠)’라는 친필 휘호 액자를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에게 전달했다.

 

 

김정현 선생님은 친필 휘로를 전달하면서 “정론편주(正論偏珠) 언론은 모름지기 신속한 보도가 생명이다. 고령인터넷뉴스가 마치 구슬을 꿰어 놓은 것처럼 옳고 바른 가치 있는 뉴스를 통해 고령군을 깨어 있는 곳으로 만들기 바란다”라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친필 휘호를 고령인터넷뉴스에 전달한 김정현 선생님은 대한민국서화백일장 서예대전 최우수상, 한국서예백일장 금상, 여러 대전에 참가하여 입상을 하는 등 서예를 통해 고령군의 명성을 크게 알리는 분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김정현 선생님은 지역주민들을 상대로 약 4년간의 서실을 운영 하면서 지난 1년간 매주 월, 목에 걸쳐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제37회 한국민족서예대전’ 에서 최옥례, 고다연, 안점옥 3명이 입선 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날 이운현 대표와 환담을 나누면서 김정현 선생님은 “과거에 우리 농촌이 살기 힘들어 제대로 배움을 못했던 분들에게 한글과 서예를 통해 고생한 것에 대해서 보답을 할 수 있는 지도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정론편주(正論編珠)’ 휘호를 전달받은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는 “김정현 선생님의 뜻을 받들고, 고령군민의 뜻을 받들어서 고령군의 역사를 제대로 기술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첨병 언론사로서의 역할에 더욱 매진하겠다”라고 확답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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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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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광
    2018-11-30 오후 1:07:31
    개진 반운리가 고향이신 김선생께서 몇년전 부터 모교인 구,직동초등학교 교실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서예봉사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결과물이 나옴에 축하를 드리고 지역주민으로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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