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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고 49기 1430여명의 수장으로 33대 이운현 회장 취임

역대 대통령을 두분이나 배출한 명문임을 과시했다.

기사입력 2018-12-07 오전 10:05: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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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대구공업고등학교 49기 총 동기회장에 33대 이운현(고령인터넷뉴스 대표)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대구공업고등학교 49기 동기회장 이·취임식은 비엔나 웨딩홀에서 이정곤 총동문회장, 이태훈 달서구청장, 대구공고 총동문회 신종구 차기회장, 고령군의회 배철헌 의원, 김주현 개진명예면장, 직동초등학교 총동문회 오재숙 회장, 고령농협 조영대 조합장,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김윤탁 회장, 설미선 위원장, 박순선 사무국장, 등 많은 내빈과 대구공고 동기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봉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이제까지 가져보지도, 해보지도 못한 한바탕 축제의 장을 펼친 자긍심과 뿌듯함이 우리 대공 동기들의 가슴속에 생생히 남아 있었던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박 회장은 “역대 회장들의 리더십과 격려, 동기들이 보여준 열정과 사랑의 참여의 열기는 10월에 있었던 총동창회 체육대회로 이어졌다. 조직한 32년째 동기회 포·울·경 지부가 결성되어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운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부족한 사람이 중책을 맡고 보니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께가 무거운 것도 사실이다. 지금까지는 기초를 다져온 역대 회장님들의 동기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실망 시키지 않도록 오늘 출범하는 제33기 동기회는 작지만 강한 동기회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도록 동기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라고 말했다.

 

 

신임 이 회장은 “혼자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 본적은 바꿀 수 있어도 학적은 바꿀 수 없다. 앞으로 더욱더 강한 동기회를 우리 함께 만들자”며 이 회장은 동기들의 염원을 담아 야심차게 출발했다.

 

 

그러면서 이운현 회장은 “이 모두가 역대 회장님과 박봉환 회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임원진 여러분들, 그리고 동기들이 일치 단결한 결과일 것이다. 앞으로 동기 여러분들과 우리 1,400여명 동기회원들이 관심 가져 대한민국 최고 전통의 대공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굳은 약속을 했다.

 

 

이날 2부 행사에는 전문 MC 국화 사회로 초대가수 김 호, 민요가수 임옥자, 가수 강세미, 신동가수 민 혁, 초대가수 하경숙, 가수 김경민, 출연 하였으며 과별 부인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로 멋진 행사가 진행 되었다.

 

<행사포토포토>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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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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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인터넷뉴스
    2018-12-10 오전 7:26:23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박봉환
    2018-12-07 오후 1:35:38
    자랑스런 대구공고의 전통과 49회동기회의 저력으로 밝고 아름다운 내일로 안내할 신임 이운현 회장를 비롯한 임원진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 권오광
    2018-12-07 오전 11:55:55
    대통령을 배출한 대구공고인 모교에 총동기회장에 책임이 커리라 생각되지만 봉사하는 길에 경의를 표합니다ㆍ사회단체의 회장자리는 더욱더 고독하지만 지금껏 친구는 잘 잘해왔으니까&#4514;&#4514;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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