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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햅쌀로 사랑을 전해요

기사입력 2018-12-19 오후 1:43: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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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림면 용2리에 거주하는 이춘언님께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22/20Kg(110만원 상당)를 쌍림면사무소에 기탁하였다.

 

 

올해 수확한 쌀을 연말연시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 나누며

지속적인 도움을 실천하고 싶다고 기탁 소감을 전하였으며 기탁한 쌀은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등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춘언님은 쌍림면 용2리에서 태어나 64세인 지금까지 농사를 지으며 거주하는 쌍림면 토박이로써 그동안 마을이장, 초대 고령군 농업경영인 회장 및 고령군 한우협회장으로써 지역을 위해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또 매년 연말이면 불우이웃을 돕고자 직접 농사지은 쌀을 기탁하고 있는 진정한 애향민이라고 할 수 있다.

 

정준홍 쌍림면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이춘언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였으며 지원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되어 나눔의 뜻이 살아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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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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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아가다
    2018-12-19 오후 4:43:46
    선생님 정말 존경합니다 농사가 얼마나 힘든지 저도 조금은 알기에~^^ 이래서 세상이 아름답고 향복한가 봅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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