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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의 새콤달콤함이 겨울추위를 삼키다.

덕곡면 한라봉 본격 수확

기사입력 2018-12-20 오후 1:28: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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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덧 고령의 겨울 과일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한라봉이 덕곡면 예리(박찬숙 농가)에서 겨울의 매서운 찬바람을 뚫고 1220일부터 본격 수확에 들어갔다.

 

 

현재 비닐하우스 2(200)에 주당 40kg씩 수확하여 총 8톤의 수량을 예상하고 있으며, 수확은 내년 1월까지 이루어지고, 가격은 한박스(3kg) 기준 상··하 등급별 3만원~2만원에 전량 소비자에게 주문 판매할 계획에 있다.

 

고령의 재배여건은 제주도와 비교하여 일조량이 뛰어나고, 가야산으로부터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로 인해 과피의 색이 맑고, 큰 일교차로 인해 당도가 뛰어나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만감류(한라봉, 레드향) 아열대 과수를 기후변화에 대응한 주요 새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행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까지 한라봉을 비롯한 만감류 재배농가는 6호에 면적 1.3ha에 이르고 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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