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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인구증가를 위한 민·관 공동대응이 절실하다.

고령군은 향후 30년 이내 소멸위기 진입

기사입력 2018-12-22 오후 10:22: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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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과 같은 인구 상황이라면 고령군 향후 30년 이내 소멸위험진입 단계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고령군 인구증가를 위해 관내 유관기관, 사회단체, 언론사, 기업체 등 민·관 대표들의 노력이 절실하다고 생각된다.

 

현재 고령군은 사망이 출생의 2배가 넘는 자연감소와 취업, 정주여건 등으로 인하여 대구 등 도시지역으로의 전출이 발생하여 인구수가 감소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고령군도 향후 30년 이내 소멸위험 진입 단계에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군은 문화행사에 예산을 줄이고 젊은 청년들에게 관심과 어린 소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리틀 야구, 축구, 승마 등 취미 활동에 관심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군 주도의 인구정책 한계에서 벗어나, 민·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인구절벽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어야 한다고 본다.

 

 

인구정책을 보면 저출산·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하여 내직장, 내고장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야 할 것이며 일·가정 양립 직장문화 조성, 결혼·출산·육아 친화적 환경 조성, 군민 인식개선 교육 및 캠페인 등에 관하여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노력해야 될 것이다.

 

 

인구는 고령군의 미래이자 희망이다. “인구증가를 위해 군은 유망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신 주거단지 조성을 비롯하여 각종 정주여건 개선과 인구증가시책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인구증가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군의 인구가 증가세로 돌아설 수 있다”고 말 할 것이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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