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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고등학교 총 동문회 신종구 신임회장 취임

새로운 역사를 쓰기 위해 굳은 각오로 출범했다.

기사입력 2018-12-25 오전 6:48: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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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업고등학교 제33대 총동문회(49기 신종구)는 2018. 12. 21. 인터불고호텔 대연회장에서 동화사 주지 효광큰스님, 박규화 고문, 김석봉 장학회 상임이사, 박무인 자문위원, 모교 최경묵 교장 등 많은 내빈과 대구공고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정곤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상임부회장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선배님들이 이루어 놓은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모교 대구공고 동문회를 명품 동문회로 만들기 위하여 좌고우면 하지 않고 앞만보고 달려왔다고 했다.

 

 

부족한 제가 큰 과오 없이 오늘 이임사를 하게 된 것은 5만 4천 동문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성원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며 능력있는 신임 신종구 회장님께 이임하게 되어 편안한 마음으로 떠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신종구 회장은 취임사에서 대구공업고등학교 동문들은 그간 국가와 사회에서 남다른 일꾼으로 각 분야에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고 있으나 요즘 어려운 환경에서도 총동문회를 잘 이끌어 오신 이정곤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다고 전했다.

 

 

5만4천여명 동문들의 수장으로 부족한 사람이 중책을 맡고 보니 개인적으로는 무한한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운 일이라 했다. 지금까지는 기초를 다져온 역대 회장님들의 총동문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높이 평가할 것이며 또한 저 혼자만으론 어림없는 일이라며, 우리 총 동문님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이날 2부 행사에는 전문 MC 사회로 초대가수 김경민 등 출연하여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로 멋진 행사가 진행 되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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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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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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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광
    2018-12-26 오후 9:48:57
    대구공고ㆍ총동창회장ㆍ이취임을 축하합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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