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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이 되겠다

자유한국당 윤재옥 국회의원 고령군 방문

기사입력 2019-02-13 오후 6:08: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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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윤재옥 의원(대구 달서을)과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을)이 고령군을 방문하여 당대표 최고위원 출마 소신을 밝혔다.

 

 

윤재옥 의원은 “진보와 보수의 이념에 상관없이, 영남과 호남 등 전국적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정치인의 길을 걸었다. 이제 빈부격차나 남녀노소에 상관없이 모두가 행복한 국민으로 만드는 것이 꿈이자 희망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의원은 “현재 국민들로부터 외면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잘못된 정책을 빨리 잡아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강력한 야당이 필요하고, 자유한국당은 이탈자가 없어야 한다”면서 고령군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나타냈다.

 

 

주호영 의원은 중앙정치 뿐만 아니라 대구와 경북 출신 의원과 지역구를 둔 의원들의 모임인 대구경북발전협의회 회장까지 추대를 받아 통합신공항 건설, 낙동강 취수원 이전, 탈원전 정책으로 인한 경주와 울진의 피해 관련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을 풀어내면서 대구와 경북의 상생 과제를 예산확보에서부터 지역 정치인과 함께 풀어내고 있는 인물이다

 

 

윤재옥 의원과 함께 고령군을 방문한 주호영(4선) 의원은 대표위원 후보출마를 포기했다.

 

자유한국당 전당대회는 2월 27일에 실시되며, 당대표 후보는 기호 1번 황교안 전 총리, 기호 2번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며, 4명을 선출하는 최고위원은 현직 국회의원으로 조경태(4선), 김광림(3선), 윤영석(재선), 윤재옥(재선), 김순례(초선) 의원이, 원외에서는 김정희 한국무궁화회총재, 정미경 전 의원, 조대원 경기 고양시정 당협위원장이 등록했다.

 

 

자유한국당 차기 당권은 대의원(8천115명)과 책임당원(32만8천28명), 일반당원(4만1천924명)으로 구성된 선거인단(37만8천67명)의 모바일 투표 및 현장 투표(70%)와 일반 국민 대상 여론조사(30%) 결과에 따라 27일 자유한국당 당대표를 선출한다.

 

 

곽용환 군수는 주호영 의원님과 윤재옥 의원님 두분이 함께 고령군을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전하며 특히 경찰대 1기생으로 처음으로 고령경찰서장으로 부임해 재임동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명예 고령군민이 되었다고 소개를 하였고 주호영 의원은 고령군에 주요 현안에 대한 늘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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