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편집위원 활동

신성부직포 화재현장방문 위로금 전달

적은 금액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

기사입력 2019-02-21 오전 11:28: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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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1일 개진공단 신성부직포 공장 화재로 인하여 기계설비 공장건물 모두가 전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는 안타까움을 참지 못하여 이춘심 대표를 찾아가 위로금을 전달했다.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위원장 설미선)은 이춘심 대표는 독자편집위원회 이사로 활동 하면서 평소에 관내 불우이웃돕기, 교육발전기금, 지역에 어려운 가정을 챙기는 등 지역 봉사활동에도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는 아름다운 기업인으로 평을 받아온 분이라고 했다.

 

 

이춘심 대표는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 이런 분들이 있어서 지역사회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면 좋겠다"고 말했고. 설미선 위원장은 "늦게 찾아뵙게 죄송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하며 지역 사회단체들도 함께 동참하여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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