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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와 돼지고기 이 보다 더 좋은 궁합은 없다

[맛집] 정원 미나리식당

기사입력 2019-03-05 오후 5:54: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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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정원 미나리식당 하우스 안에는 파릇파릇한 봄의 전령사 상큼한 미나리와 통돼지고기가 만나서 우리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제 봄이다. 청정한 지역의 정원에서 농부들의 애정과 땀으로 키워낸 미나리와 함께 나오는 통돼지고기의 만남은 그 섬유질의 부드러움과 향기 가득한 미나리의 느낌은 입안으로 봄의 기운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미나리는 비타민 A, B, C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 철분, 칼슘, 인 등 무기질과 섬유질이 풍부해 해독과 혈액 정화, 갈증을 없애고 열을 내리는 데 탁월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좋다.

 

 

봄은 간(肝이) 활발하게 활동하여 겨울내 몸속의 묵은 때를 벗어내고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는 계절이다. 이때 얼마나 몸속의 독소를 배출해내고 노폐물을 깨끗하게 청소를 하느냐에 따라 올해 컨디션이 좌우된다.

 

 

그렇다면 정원 미나리식당에서 봄철영양식을 통해 몸속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것은 온 가족이 함께 해야 하는 가정의 건강과 올해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한 첫 일보이기도 하다.

 

 

정원 미나리식당을 찾아온 손님은 꼭 추천을 하고 다시 찾아온다. 남다른 육질의 돼지고기는 육즙이 풍부하다. 여기에 상큼한 미나리는 고기의 고소함과 어우러져 최고의 조화를 이룬다.

 

 

미나리삼겹살을 먹은 후에는 구수한 된장국과 미나리 비빔밥으로 마무리하면 세상에 가장 알차고 건강한 한 끼의 식사를 완성하는 것이다.

 

 

정원 미나리식당은 미숭산 자연휴양림 가는길목에 위치해 있으며 돼지고기 삼겹살 600g 20,000냥, 미나리 1kg 10,000냥, 미나리비빔밥은 공짜로 지급하는 착한 가격으로 영업을 하고있다.  예약전화는 010-8438-6060으로 하면 된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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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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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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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현
    2019-03-06 오전 7:42:20
    일단 가셔서 맛 보시면 아실꺼예요 맛이 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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