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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이씨 광주 대종회 고령방문

가야인의 정신과 삶, 그리고 통일 신라인들의 얼과 정신을 살리기 위한 대가야 문화 탐방

기사입력 2019-03-17 오후 1:24: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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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이씨 광주 대종회(이남진 회장)는 광한회 이한상 회장 등 70여명이 영남종친회 초청으로 빛난 가야문화를 보고 가야인의 정신과 삶, 그리고 통일 신라인들의 얼과 정신을 살리기 위한 대가야 문화 탐방의 시간을 영남종친회 청년회 이해규 회장의 안내로 진행되었다.

 

 

이전석 영남종진회 회장은 시원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의 날씨는 광주종친회들을 더욱 환영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천오백년 전 대가야의 역사 중심에 종친회원이 찾아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광산이씨 대종회 이남진 회장은 우리선조들의 얼이 담긴 곳을 찾아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하며, 또한 대가야문화를 통해서 가야인의 정신과 삶, 그리고 통일 신라인들의 얼과 정신을 되살리는 하나의 기회로 삼아 가슴 깊은 곳에 담아 추억 속에 길이 남을 시간이 되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는 광산이씨 대종회 회원 여러분께서 고령군을 찾아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유서 깊은 대가야문화를 여유롭게 향유하시고 돌아가시면 대가야문화를 널리 알려 영호남간의 교류가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라고 말했다.

 

 

영남종진회 이전석 회장이 초청한 이번 행사는 영남종친회원들이 고탄리 경목당, 송곡리 승조당, 성산면 사망정, 성주군 회연서원, 악성 우륵의 위업을 기리고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우륵박물관 대가야박물관 관람하고 일정을 마쳤다.

 

 

이번 행사는 광산이씨 영남종친회 청장년회 이해규 회장과 회원들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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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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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탁 고령문화원장
    2019-03-18 오후 2:31:53
    광산이씨의 고령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매우 뜻깊은 방문이며 고령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성갑
    2019-03-18 오전 5:05:14
    응무소주 이생기심 영산강인 용추폭포 낙동강인 황지연못 광산남인 오백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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