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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주식회사 삼오 산업견학

첨단기술과 합리적인 경영체계로 기술선진국을 향하는 주식회사 삼오

기사입력 2019-03-26 오후 10:36: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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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국의 옛 도읍지 고령군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고령인터넷뉴스의 독자편집위원회에서 이장환 회장님과 설미선 위원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위원들이 26일 첨단기술과 합리적인 경영체계로 기술선진국을 향한 일익을 담당하는 국가산업 철도 버스 설비부품 전문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삼오 (울산시 울주군 길천산업단지)를 방문했다.

 

 

이날 주식회사 삼오 이진환 회장님의 안내를 받아 공장 구석구석을 견학 하는 등 공장에서 근무하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중소기업이 살아야 한국경제가 살 수 있음을 알았다.

 

 

이 회장은 인사말에서 고령인터넷뉴스 독지편집위원님들의 저히 공장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전하며 특히 내 고향에서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님들이 지역경제 살리기 다양한 봉사활동 하는 등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본사에 전달하여 고향 소식을 기사화 되도록 하는일에 앞장서고 있어 멀리서도 고향소식을 볼 수 있어 가슴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독자편집위원회 설미선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령 출신으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성장시킨 이진환 회장님의 성공신화에 경의를 표하고 고향에 돌아가면 이 회장님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주위에 널리 전하겠다고" 전했다.

 

 

이운현 대표는 "이렇게 반갑게 맞아주신 이진환 회장님과 삼오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이진환 회장은 평소에도 4만 고령군민에게 어려운 불우이웃돕기 교육발전 기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는 분이라고 말하며, 특히 고령인터넷뉴스가 정론직필을 생활화 하도록 후원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삼오가 세계적인 자동차부품 전문생산업체로 우뚝 서도록 이끌고 계시는 이진환 회장님의 삶의 얘기를 청취하면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특히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구성원을 보면 고령군 8개 읍·면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으며, 100여명의 모두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지역 여러 봉사단체장들과 기업 대표로 구성되어 있어 경제소식 및 지역소식을 함께 전달하는 등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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