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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변화된 인터넷언론으로 나아가자

2019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9-03-30 오후 12:05: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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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역 인터넷 리딩그룹인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의 2019년도 정기총회가 경북 성주군 SJ컨벤션웨딩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자유한국당 윤영석 경남도당위원장,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김항곤 위원장, 전,고령군 이장환 명예군수, 성주군의회 구교강 의장, 성주군 이만 부군수, 고령인터넷뉴스 설미선 위원장, 성주인터넷뉴스 김진수 대표 등 회원사 발행인 150여명이 참석해 2019년도 사업보고 승인과 2019년 사업계획(안)을 승인하고, 이어 2019년 임원진을 선출했다.

 

 

2019년 정기총회를 유치한 성주인터넷뉴스 김진수 대표는 환영 인사말을 통해 “생명의 땅 성주군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성주군의 많은 관광자원과 성주참외를 많이 홍보해주기 바란다. 또한 남부내륙철도에 성주군역사가 없다. 성주군역사유치에도 전국의 회원사가 힘을 보태주기 바란다”라고 환영 인사를 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새롭고 변화된 실천을 찾기 위한 시간’이라는 주제로 김윤탁 강사는 “인터넷언론은 이제 광고가 아닌 유료독자체제로 가야하고, 유료독자를 위한 성공요소와 모델의 핵심 키워드는 개별화이다”라고 주장했다.

 

 

김 강사는 “뉴욕타임스가 적자에 허덕이다 2011년 유료화를 통해 매출 5조 5천억원의 언론사로 발전했다. 우리나라 일간지의 대부분이 적자인 것을 생각하면 대조적이다. 인터넷언론사가 안정적인 위치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수익모델을 개발하여 실천하는 것이다. 이제 기사는 독자들에게는 제품이다”라면서 실천과제까지 상세하게 설명했다.

 

 

이어진 윤영석 의원의 초청강연은 ‘미국의 인터넷환경과 국내 인터넷언론의 환경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미국의 경우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언론의 영향력과 매출 규모는 상상이상으로 크고, 또 계속 발전하고 있다. 국내 인터넷언론사도 일간지와 차별화된 모델을 찾아야 할 것이다”라고 유튜브 동영상으로 진행됐다.

 

 

강연에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민들의 어려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회 김영희 상임이사 , 공공의 이익을 우선하고 시민의 안녕과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 봉사한 김천시의회 김응숙 의원과 공리적 경영이념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한 화성시 진성전자부품(주) 정장완 대표, 나눔봉사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로 뛴 통영산림조합 허일용 조합장에게 사회공헌 공로대상을 시상했다.

 

 

그리고 2018년 언론대상은 성역 없는 취재를 통해 협회의 권위를 신장시킨 고양인터넷신문 최식영 대표, 굿모닝뉴스 김병용 대표, 군위의성인터넷뉴스 민충실 대표, 김해인터넷신문 박동현 대표에게 또, 우수기자상은 고양인터넷신문 조연덕 기자, 경기북부탑뉴스 우서연 기자, 경산인터넷뉴스 김진홍 기자, 경남인터넷뉴스 이재윤 기자에게 시상했다.

 

 

이어 임원진 선출에서 제9대 회장으로 김성도(가이스 고문), 수석부회장 뉴스미디어24 황규영, 부회장 경북인터넷뉴스 최현영, 경기북부탑뉴스 박종국, 감사 굿모님뉴스 김병용, 함양인터넷뉴스 박정주, 사무총장에 고령인터넷뉴스 이운현 대표가 선출됐다.

 

 

그리고 광역별 협의회장에는 경북대구협의회장 문경인터넷뉴스 장영화, 경기협의회장 화성인터넷신문 황기수, 경남부산협의회장 통영인터넷뉴스 허덕용, 강원협의회장 인제인터넷신문 심광섭, 충청협의회장 서산인터넷뉴스 가대현으로 지역협의회에서 선출 임명장을 수여했다.

 

 

바로 이어진 제9기 회장 이.취임식에서 이임하는 김윤탁 회장은 “회원사의 발전과 인터넷언론사의 발전을 위해서 매년 분기별 세미나를 개최하여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에 대해 많은 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이제 회원사 여러분의 실천과제만 남았다”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제 회장직에서 물러나지만 회원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고문으로서 신임 김성도 회장을 적극 보필하여 인터넷언론의 발전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더 많은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임 인사를 했다.

 

 

새로 취임하는 김성도 회장은 “인터넷언론사의 구조는 다자구조이다. 현재 인터넷언론의 대부분이 설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다자구조에서 이기기 위한 기본적인 환경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공유하는 정신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인터넷언론의 초창기부터 첨병언론사의 역할을 해준 회원사의 저력은 살아 있을 것이다. 앞으로 독자들에게 신뢰를 더 하고 콘텐츠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높여 협회의 권위와 회원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협회를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회원사들의 많은 공조와 협력을 당부했다.

 

 

명예회장 하영재 회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의 인터넷언론의 중심으로 지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헌신 봉사하는 회원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이임하는 김윤탁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을 통해 많은 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취임하는 김성도 회장도 회원사를 위한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리더해 주기 바란다”라고 축하했다.

 

 

한편, 이날 2019년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성주총회는 성주인터넷뉴스 의 김진수 대표와 독자편집위원들이 성주군 홍보를 위해 참석자들에게 성주참외 1박스씩 나누어 주었고, 축하 행사 및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김항곤 당협위원장, 성주군 이만 부군수, 성주군의회 구교강 의장을 비롯한 많은 의원과 기관단체장이 참석하여 회원사를 반겼다.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롭협회 2019 정기총회&세미나 포토포토>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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