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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고 49회 총 동기회가 하나로 뭉쳤다.

1500년 역사의 대가야문화를 탐방하였다.

기사입력 2019-04-20 오후 11:58: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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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대구공고 49회 총 동기회 (회장 이운현)는 동기가족 체육대회가 만물이 생동하는 화창한 봄볕 아래 12일 일정으로 고령군 덕곡면 예마을  깨끗하게 정비된 잔디구장에서 동기가족이 모인 가운데 화합 한마당 잔치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내빈으로  관내 기관장, 대구공고 총동문회 신종구 회장, 박종판 수석부회장, 임대성 (43) 고령군산림조합장, (49) 대구달서구의회 배용식 구의원, (57) 고령군의회 배철헌 의원, 고령인터넷뉴스 독자편집원회 설미선 위원장, 편집위원, 총동문회 추승철 사무처장과 운영위원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저녁 동기가족 만찬회 식전행사에 김정순, 김옥선의 색소폰 연주를 비롯해 요즘 한창 인기를 올리고 있는 가수 주현니, 국악가수 이금이, 고령문화원 김은주 외7명 부채춤, 김해환외 2인 동기의 통기타연주, 등 부인들의 노래와 장기자랑으로 분위기가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이운현 총 동기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 행사를 준비한 집행부와 각과 회장 지역회장님들의 많은 협조와 후원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전하며 특히 동기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화합과 결속을 다지고 이번 행사로 인하여 동기회가 더욱더 단합되고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자리라고 말했다.

 

 

총동문회 신종구회장은 축사에서 동기가족 체육대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울러 이운현 회장을 비롯한 행사를 준비한 집행부와 많은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54천여 명 동문들의 수장직을 맡고 보니 막중한 책임감으로 어깨가 무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혼자만으론 할 수 없는 일 우리 동기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임대성 고령군산림조합장은 시원한 바람과 따사로운 햇살의 날씨는 대구공고 49회 동기 가족들이 1500년 전 대가야의 역사 중심에 많은 동기회원이 찾아오신 것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유서 깊은 대가야문화를 여유롭게 향유하시고 돌아가셔서 대가야문화를 널리 알려 주시면 고맙겠다고 전했다.

 

 

대구공고 57회 고령군의회 배철헌 의원은 인사말에 앞서 큰절로 인사하고 모교 49회 선배님들께서 고령군을 찾아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빛난 가야문화를 보고 가야인의 정신과 삶, 그리고 통일 신라인들의 얼과 정신을 살리기 위한 대가야 문화탐방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공 49회 동기회 이운현 회장이 초청한 이번 행사일정은 대가야기마문화 승마체험 방문을 시작으로 대가야 생활촌, 한팜농원, 악성 우륵의 위업을 기리고 우리 국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우륵박물관, 대가야박물관, 등 관람하고 일정을 마쳤다.

 

<행사 미모저모>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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