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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고령인터넷뉴스와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령인터넷뉴스 접속자수가 934만명 밴드회원이 1,648명 가입

기사입력 2019-04-27 오후 8:50: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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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존경하는 고령인터넷뉴스 애독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많은 관심으로 고령인터넷뉴스 접속자수가 934만명이 접속하였으며 밴드회원이 1,648명 회원이 가입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애독자 밴친님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으로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아울러 지인들을 밴드로 초대하여 밴드에 가입하시는 분들께 인사를 나누시고 독자들의 좋은 글 기자들이 애써 올린 글에 점하나라도 찍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고령인터넷뉴스 접속자 1,000만명 돌파 밴드회원수 3,000명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고령인터넷뉴스 독자밴드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아래 주소를 누르시면 쉽게 가입 할수있습니다.

https://band.us/band/61864358/setting

 

고령인터넷뉴스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사랑하는 애독자님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지역에서 좋은 일, 억울한 일, 크고 작은 일을 제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둘째 혹 기사에 올린 글이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바로잡을 수 있도록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세째 고령인터넷뉴스에서 올린 좋은 기사를 밴드 또는 카톡으로 지인들에게 공유하여 함께 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넷째 고령인터넷뉴스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지인을 독자밴드로 초대하여 좋은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고령인터넷뉴스에서는  정치 경제 문화 다양한 지역소식을 실시간 빠르고 신속하게 1,500년 전 대가야의 역사 문화 고령군을 알리고 억울함과 좋은 일을 독자들에께 전달하여 사랑 받는 언론사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령인터넷뉴스 애독자 여러분들의 하시는 일 뜻대로 이루시고 가정에 늘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대표 이 운 현 올림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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