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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홍보대사다.

고령인터넷뉴스에서는 향토출신 가수를 직접 취재했다.

기사입력 2019-05-02 오후 6:40: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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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기공소를 운영하는 가수 김 호 본명(김홍식) 출생 고령군 쌍림면 산주리 출신으로 2015년 사)한국가요작가협회에서 주최한 신인가수 발굴대회에 입상하여 타이틀곡으로 오늘밤 나는, 대가야, 보고 싶어 등 노래로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다니는 숨은 홍보대사라고 불러야 할 것이다.

 

 

그 외 향토출신 가수 30여명이 전국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런 사람들은 분명 고향은 고령이라고 소개할 것이며 1500전 대가야국 고령 알리며 지역 특산물을 자랑하고 다니는 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매년 지역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수없이 열려도 지역가수는 찾아 볼 수가 없는 이유는 무언인지?   군민이 낳은 자식을 외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말했다.

 

 

김 호 가수는 지역출신 가수들이 대가야문화, 개진감자, 고령딸기, 우곡수박, 성산메론 등 지역 특산물을 전국으로 홍보하여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 호 가수는 현재 태백 울산 밀양 김해 김천 전북익산 쪽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향토출신들의 가수는 내 고향인 고령에서 노래를 하고 싶다고 한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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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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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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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동철
    2019-05-03 오후 5:13:14
    나도 고향이 고령이지만 고향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고령군행사는 지역출신가수나 연애인을 더욱 밀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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