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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진면 효 한마당잔치가 개경포 공원에서 열렸다.

어르신들을 공경 하는데 목적을 둔 행사였다.

기사입력 2019-05-10 오후 3:3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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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개진면민 어르신 한마당 잔치가 곽용환 군수, 자유한국당 김항곤 당협위원장, 강윤득 노인회장을 비롯해 고령군의회 배효임 부의장, 김주현 명예면장, 선출직 공직자와 관내 기관단체장 등 주민 8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개진풍물단, 개진품바, 라인댄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경포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최해동 회장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과 이번 행사에 기관단체 및 협찬 해주신 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또한 어르신 효 한마당 잔치는 지역민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면민 노래자랑 등 실시함으로써 화합과 결속을 도모하여 행복하고 희망찬 한마당 잔치의 장으로 가정의 달인 5월에 어르신을 섬기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말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축사를 통해 가정의 달인 푸른 오월의 하늘아래 효 한마당 잔치를 겸해 어르신들의 각별한 정을 나누는 행사인 만큼 면민 모두가 즐겁게 흥겨운 행사가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을 공경하고 면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김주현 개진명예면장은 평소에도 지역 행사에 많은 후원을 해왔으며, 이번 효 한마당 행사에도 어르신을 섬기고 공경하는데 써달고 후원금을 전달하여 지역민들의 칭송을 받기고 했다.

 

 

이날 내빈축사에는 고령군의회 배효임 부의장, 박정현 도의원, 개진면노인회 강윤득 회장으로 이어졌다.

 

 

자유한국당 김항곤 고령성주칠곡 당협위원장은 축사 대신에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나누었다.

 

 

2부 행사에는 전문MC 국화 사회로 가수 김정순, 박세영 농민가수를 포함한 가수 태윤, 허상봉 섹소폰 연주, 지역 주민들의 노래자랑으로 흥겨운 잔치의 분위기가 무르익자 일부 어르신들의 어깨춤으로 모두가 한바탕 웃고 즐기는 즐거운 축제행사가 되었다.

 

 

그리고 자전거, 이불, 선풍기, 전기밥솥,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해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전달하도록 했다.

 

<행사 포토포토>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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