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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했다.

고령중학교 19회 졸업 50주년 기념으로 모교를 찾았다.

기사입력 2019-05-15 오후 4:41: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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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중학교 19회 동기회 (이춘언 회장)는 졸업 50주년을 맞이하여 모교 김재진 교장 선생님을 찾아 후배들에게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지난해는 제19회 졸업한 한국개발주식회사 이종성 회장이 대가야읍 출신으로 , 대구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대구공업고등학교 장학회 이사장이 고령중학교 모교를 방문하여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특히 고령중 19회 졸업생들은 매년 잊지 않고 모교에 많은 관심을 가져오면서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르게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령동기회 이춘언 회장과 재경동기회 김병원 회장은 기탁 소감을 통해 언젠가는 모교의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하고 있다며, “후배들이 성장하여 국가에 봉사하고 지역사회의 큰 일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재진 교장선생님은 인사말에서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해주신 고령중19회 동기회 이춘언 회장님을 비롯한 동기들에게 감사를 드린다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후배들에게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 교장선생님은 본교에 부임하고 종종 느끼고 있지만, 모교 출신 동문들이 후배를 위한 교육발전기금,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는 것을 보고 학생들의 꿈과 희망이 보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 고령중학교 졸업 50주년 기념으로 12일 일정으로 대가야문화탐방 하는 행사로 인하여 각처에서 고령을 찾아온 이춘언 회장과 19회 동기생들이 모교를 방문했다.

 

 

김재진 교장은 직접 정문에서 모교출신들을 환영하며, 사랑하는 재학중인 후배들과 한자리에서 점심식사를 같이해 선후배의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하였다.

 

 

 

 

 

 

 

 

 

 

 

 

 

▲ 모교 옆 우륵박물관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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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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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인터넷뉴스
    2019-05-25 오후 1:54:24
    선배님들의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 김재진
    2019-05-15 오후 5:30:34
    졸업 50주년을 맞아 모교를 찾아 주신 19회 동기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00만원의 발전기금은 고령중학교 발전을 위한 일에 소중해게 쓰겠습니다. 훌륭한 선배님들을 든든하게 잇는 멋진 후배를 키우겠 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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