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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를 위해 신의 있는 자세로 지역발전에 헌신 하겠다.

고령성주칠곡 군민의 큰 머슴으로 일하겠다.

기사입력 2019-05-23 오전 9:57: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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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지난 22일에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에서 고령·성주·칠곡군 선발 공개 오디션을 거쳐 조직위원장으로 선정된 김항곤(68) 전 성주군수 당협위원장을 고령인터넷뉴스에서 직접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항곤 위원장은 당선소감에 자유한국당의 이미지 쇄신과 지역구 당협 발전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지금까지 공직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정성과 신의 있는 자세로 지역발전에 헌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22일 조직위원장 임명장을 수령한 이후 지금까지 하루도 쉬지 않고 침체된 고령성주칠곡 지역민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하루에 300km이상 뛰고 있다고 했다.

 

지역민과 당원여러분의 아픔과 갈등이 완전히 사라질 때 까지 더 많이 경청하고 여러분들의 기대에 헛되지 않도록 지역민을 위해 4가지 뜻을 밝혔다.

 

첫째, 지역에 큰 머슴으로써 열심히 노력하는 위원장, 지역민과 함께하는 위원장,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은 누구를 위한 당협이 아닌 화합하는 당협, 이기는 당협, 하나되는 당협을 만들어 대한민국 변화의 시발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군민의 삶을 편하게 만들고 주민의 편에서 필요한 정치를 하기위한 다양한 소통의 장이자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열린 공간으로서의 군민상담소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셋째, 누구를 위한 당협위원회가 아닌 당원 여러분이 주인이며 정권교체 보수결집이라는 대명제를 실현하기 위해 분열된 당협의 마음을 하나된 목소리를 모아 낼 수 있는 화합하는 당협을 만들겠습니다.

 

넷째, 자유한국당은 이제 변해야 합니다. 아니 우리가 변화를 주도해야 한다며 추억에 묻혀 과거식 경영, 과거식 정치를 고집한다면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는 세력으로 전략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고령성주칠곡을 화합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이라고 4가지 뜻을 자신있게 말했다.

 

김항곤 위원장은 성주군 초전면 출신으로 대구성서경찰서장, 성주경찰서장, 성주군수 재선을 역임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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