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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에 의존하는 회원사는 제명해야 한다

(사)한인협 경북대구협의회 정기모임

기사입력 2019-05-30 오전 9:58: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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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북대구협의회는 문경 에코랄라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인터넷언론의 영향력 확대와 경북대구의 홍보확대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기모임 1부는 고윤환 문경시장 대담, 2부는 문경 에코랄라 탐방, 3부는 문경석탄박물관 견학, 4부는 에코랄라 세미나장에서 경북의 지역별 축제와 관광지에 대한 효과적인 홍보안과 회원사 간 뉴스 정보의 확대를 통한 탈 지역화에 대해서 논의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경북대구협의회 정기회의를 문경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는 문경 에코랄라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감사드리고, 장영화 회장을 비롯한 회원사들의 방문을 환영한다라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그리고 고 시장은 문경시에서 새로운 관광 블루오션으로 만들고 있는 단산(해발 959) 모노레일이 10월경에 완공되면 백두대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이때 전국의 회원사를 초청하여 전국으로 알릴 수 있도록 협력해 주길 기대한다라며 문경의 관광 홍보를 부탁했다.

 

 

장영화 경북대구협의회장은 문경시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00선중 1위를 차지했다. 문경새재를 비롯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4개의 산이 문경시에 소재하고 있다. 문경이야말로 청정하고 수려한 자연경관을 간직한 도시이다라며 했다.

 

 

그리고 장 회장은 문경은 연간 3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다. 이것은 문경시에서 다가오는 미래를 준비했기 때문이다. 현재도 고윤환 시장을 선장으로 문경의 미래성장 동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쏟고 있다. 우리 회원사도 네트워크를 통한 신속하고도 필요한 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언론사의 미래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 문경석탄박물관과 가은오픈세트장이 에코타운과 야외체험시설 등의 새로운 시설 및 다양한 콘텐츠로 충청이남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로 새롭게 태어난 문경 에코랄라를 둘러 보았다.

 

 

그러면서 김 고문은 인터넷언론사의 가장 큰 무기는 신속한 기사전달과 현장의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는 생생한 사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종이신문들이 보도자료에 의존하는 것을 인터넷언론사가 따라하는 것은 TV방송을 라디오가 따라하는 것과 같다면서 현장에 뛰어 다니고, 기사의 신뢰성을 높이는 취재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은성광업소가 석탄을 캐내기 위하여 1963년에 뚫은 실제 갱도를 둘러보고, 에코랄라타운에서 가상체험시설(VR), 서바이벌 게임, 키즈 카페 등을 살펴보았다.

 

 

이날  고령인터넷뉴스 대표인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이운현 사무총장은 경북대구협의회는 경상북도 뉴스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서의 전달과 함께 경북대구의 축제와 관광지 등을 전국으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협력하자고 했다.

 

 

이 자리에서 최현영 경북인터넷뉴스 대표는 경상북도 시군별 회원사가 지역에서 리딩그룹으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일부 회원사의 경우 기사의 업데이트와 취재를 하지 않고 보도자료에 의존하는 회원사에 대해 경고 후 시정이 되지 않으면 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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