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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rition Party', 영양사의 길을 묻다.

기사입력 2019-06-01 오전 8:48: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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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지난 530() 대구보건대학교 식품영양과는 대학축제를 맞아 ‘Nutrition Party'를 처음으로 개최하였다.

 

 

예전 같으면 학생들은 주막을 설치하고 음식을 만들어 늦은 시간까지 단순히 먹고 즐기는 시간을 보냈지만, 올해는 영양사 직무에 대한 토론의 장을 펼쳤다.

 

 

대학에 ‘Nutrition Party' 표지판을 걸고 강의실에 병원 영양사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학생, 그리고 교수님이 함께 하였다. 학생들은 현장에서의 영양사 직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며, 전공능력 향상을 위한 질문과 최신 식품의 트렌드까지 다양하고 폭넓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시대의 흐름에 맞게 대학의 문화가 새롭게 변모하고 있는 가운데 청춘 진로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고스란히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에 대구보건대학교 식품영양과 김미옥 학과장은 영양사의 진로에 대한 학생들의 깊은 관심과 호기심으로 만들어진 ‘Nutrition Party'는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학생들과 함께 색다른 산학 연계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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