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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낚시꾼들이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있다.

기사입력 2019-06-16 오후 12:13: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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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운수면 국지도 67 호선인 봉평교 아래는 상수도 보호구역이다. 이곳은 통제구역임에도 불구하고  감시원 경찰 단속을 피해 교량위에서 낚시하고 있어 도로를 지나가는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단속기관의 틈을 이용해 낚시를 하여 지나가는 운전자들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으나 단속 기관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어 대형 사고를 유발시킬 수 도 있어 단속이 절실하다.

 

 

또한 상수도 보호구역 출입을 통제하고 있어 다리위의 낚시는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사고예방을 위해 대책 마련과 안전관리가 필요하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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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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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형순
    2019-06-16 오후 12:43:23
    단속하지 않는 공휴일이나 저녁시간대에 저도 자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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