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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역사 유치를 위해 쉬지 않고 달리겠다.

고령군 이헌준 주무관은 역사가 유치되는 그날까지 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9-06-17 오후 10:15: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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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기회만 있으면 고령역사유치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농업정책과 이헌준 주무관에게 군민들은 박수를 보내야 할 것입니다.

 

 

환상의 섬 울릉도 아름다운 독도는 대한민국땅 남부내륙 고속철도 다음역은 고령역라고 외치며, 지난번에는 포항에서 혼자 홍보활동을 펼쳐 군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지난 613일 경상북도교육원에서 실시한 국토사랑 독도사랑 교육의 일원으로 독도 현장교육 실시한 삼대 덕을 쌓아야만 입도한다는 독도 첫 방문에 입도한 농업정책과 이헌준 주무관이 거제-통영-포항-남해에 이어 다섯번째 홍보지역인 울릉도(독도)에서도 고령역유치 서명운동을 펼쳐 500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한편 사통팔달 편리한 교통망이 결국 귀농귀촌 인구를 유입 시키는 원동력이 된다며, 김천~거제172km개인서명 1,720명을 목표로 거제에서 김천까지 주변 지역을 홍보지역으로 삼아 결정되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열심히 뛸 것이라고 말했다.

 

어느 곳이던 기회만 있으면 고령역사유치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농업정책과 이헌준 주무관에게 군민들은 박수를 보내야 할 것 입니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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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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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원가 이경미
    2019-06-17 오후 11:56:40
    혼자하기는 참으로 용기와 열정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고령사랑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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