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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의 명가 『미락 한정식』를 찾아서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사입력 2019-06-18 오전 6:18: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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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에서 유일하게 갈치 요리로 한정식을 고집하는 전통음식은 여유와 멋이 깃든 음식문화로 예로부터 음식 한 상 차리는데도 많은 시간의 공을 들여 그 음식의 맛을 자랑할 수 있는 미락한정식을 소개한다.

 

 

이에 미락는 찾는 손님들에게 언제나 한결같이 신선하고 좋은 것으로만 음식재료를 선별하여 진정한 우리 전통 음식을 최고의 정성으로 만들어 상에 올린다.

 

생선요리는 노인들의 치매예방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대가야읍 문화의 거리 고령군보건소 옆에 위치한 味樂은 갈치정식, 생선 모듬 구이집으로 소문이 나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다.

 

 

특히 바다에서 온 생선 모듬구이는 갈치, 삼치, 가자미, 고등어 등 여러 가지의 생선이 나와 골고루 맛을 음미하면서 먹을 수 있는 독특한 맛을 지니고 있으며, 갈치는 오랜 세월 우리 민족의 사랑을 받아온 생선이다. 게다가 해방 전후의 빈대떡만큼이나 값싸고 맛있어 서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지금 수산시장에 가 보면 갈치가 그렇다. 큼직하고 통통해서 먹음직스러운 갈치는 값이 만만치 않아서, 서민들은 선뜻 지갑 열기가 망설여질 정도다. 웬만한 값이라면 눈 질끈 감고 큼지막한 놈으로 한 마리 사서 가족들을 맛있게 먹이고 싶지만 요즘 갈치 값은 그 선을 넘었다.

 

 

미락최순희 대표는 우리 선조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기다림 속에 맛을 더하며, 하나하나 나오는 음식을 음미하며, 그 맛의 깊이를 얘기하는 것으로 음식을 하나의 멋으로 승화시켜 자신의 이름을 걸고 우리의 전통 음식문화를 발전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 : 미락한정식

전화 : 054)955-0453       010-3824-0833

찾아오는길 :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월기길15 (한전앞)

대표 : 최 순 희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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