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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이 된다.

고령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및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먹을거리들의 장점들을 집중 홍보한다.

기사입력 2019-06-19 오후 6:13: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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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식생활교육 고령군네트워크 (대표 조광래)식생활교육의 달 및 식생활교육주간을 맞이하여 61910~14시 까지 대가야시장 공연장에서바른 밥상, 밝은 100캠페인을 개최하였다.

 

 

식생활교육 고령네트워크는 식품의 생산에서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에너지와 자원의 사용을 줄이고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생활을 실천하며 자연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감사를 실천하는 바른 식생활 실현을 목적으로 20189월 창립하였습니다.

 

 

다양한 연령의 사람이 다수 모이는 장소를 섭외하여 고령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및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먹을거리들의 장점들을 집중 홍보한다.

 

 

식생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인구로, 비만에 의해 연간 6.8조원 가량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으로 농식품부는 식습관 개선에 대한 범국가적 인식 확산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매년 바른 밥상, 밝은 100라는 슬로건으로 바른 식생활을 위한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는 높은 평균수명 시대에 국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바른 식생활을 실천하자는 취지이다.

 

 

올해는 “6월은 식생활교육의 달!, 바른 식생활 함께 알리고 실천하자!”를 주제로, 식생활교육의 달을 홍보하고, 바른 식생활, 특히 과일·채소 중심의 식습관 확대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실천으로 옮기는데 주안점을 두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식생활교육 고령군네트워크 서숙경 집행위원장은 식생활교육의 달과 식생활교육 주간 운영을 통해 학교와 가정, 지역 등에서 국민 먹거리,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유도하여 지속가능한 식생활교육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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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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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민영
    2019-06-19 오후 7:26:11
    식생활교육고령네트워크 서숙경 집해위원장을 비롯한 활동가 여러분 수고. 많으셔습니다.그렇습니다. 농업이 어렵고 밥상이. 건강하지 않습니다.바른밥상 밝은 백세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 주~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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