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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농가들에 일손과 대책이 필요하다.

최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생산농가에 도움이 요구된다.

기사입력 2019-06-22 오후 11:09: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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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농민들은 모든 농산물 하락과 일손부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하는 농민들을 위해 올해는 고령군청 전체부서에 공무원들이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쳐 농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농촌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대가야읍 김모씨는 최근 양파 공급과잉에 따른 산지 시세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선뜻 찾아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군청직원 모두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하지만 지역 농민들은 양파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떨어지고, 인건비마저 올라 이중고에 겪고 있는 생산농가에 운송비 등 행정기관의 대책과 별도의 지원을 바라고 있는 실정이다.

 

 

어려움을 격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행정기관과 기관단체 등 양파 팔아주기 운동을 펼쳐 농민들의 아픈 마음을 해소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고령인터넷뉴스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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