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기관단체뉴스

고령로타리클럽 (성석) 이원호 회장 출범

고령로타리클럽 제20대~21대 회장 이·취임식

기사입력 2019-06-26 오후 9:11:09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국제로타리 3700지구 고령로타리클럽 제20~21대 회장·임원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가얏고마을 문화관에서 각현 조만현 지구 총재, 지구임원, 곽용환 군수,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김항곤 당협위원장, 김선욱 군의장 고령군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초아의 봉사라는 로타리 정신에 입각해 고령의 봉사자로써 의무와 책무를 다하고 있는 국제로타리 3700지구 고령로타리클럽이 제21대 이원호 신임회장 및 회장단이 구성되어 힘찬 출발을 알렸다.

 

 

“1년간 고령로타리클럽을 이끌면서 새로운 집행부와 솔선수범하여 회원 여러분의 화합을 위하여 봉사하는 마음으로 선배회원들을 존경하고, 동료후배 회원들을 잘 이끌어 우리 클럽이 진일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다짐했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은 로타리클럽 고유 의식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로타리클럽 활동에 공로가 많은 이들에 대한 시상과 장학금 전달, 이임사, 클럽기 및 의사봉 이양, 신임회장, 총무, 재무 메달 및 배지 수여, 취임사, 축사, 신입회원 입회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김종수 회장은 2년 동안 모범클럽으로 보람된 발자취를 남기고 “2년전 우리클럽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어둡고 그늘진 곳을 찾아 봉사하겠다고 이 자리에서 다짐하면서 부지런히 움직이고 부딪치면서 모든 대소사를 챙기려고 노력해왔습니다만 물러나는 지금 생각해보니 기대에 못 미쳐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되돌아보니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회원 여러분께서 바쁘신 가운데고 전 회원이 하나로 초야봉사의 이념을 실천하며 많은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음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취임하는 (성석)이원호 신임회장은 새롭게 고령로타리클럽을 이끌어 나갈 “21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합니다. 20년간 역대회장님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기 위하여 초아의 봉사라는 로타리 정신에 입각하여 본 클럽이 새로운 클럽으로 재 탄생 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 1년간 본 클럽을 이끌면서 새로운 집행부로 솔선수범하여 회원 여러분의 화합을 위하여 봉사하는 마음으로 역대회장님 선배회원님들을 존경하고, 동료 후배 회원들을 잘 이끌어 고령로타리클럽이 진일보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각현 조만현 지구 총재님의 지구 슬로건인 함께하는 봉사! 행복한 로타리에 적극 동참하여 지역사회봉사활동과 클럽내실을 다지고 봉사의 기쁨 가족과 함께하는 로타리 자기직업에 충실한 로타리안 그러한 고령로타리클럽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출발에 앞서 (성석)이원호 회장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서는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마찬가지로 주의를 기울이면 어떤 일도 해 낼 수 있음을 잊지 마시고 저와 함께 로타리 변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라고 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나눔과 봉사의 정신을 바탕으로 고령로타리클럽을 이끌어 온 제20대 김종수 회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큰 박수를 보낸다. 그리고 새로이 제21대 신임회장으로 취임하는 이원호 회장과 임원진도 축하한다고 전하며, 회원 단합과 화합을 이루시고  고령역사유치에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선욱 의장은 봉사는 많은 사람들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꾸준히 실천할 때 더욱 아름답고 참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회장단 이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다.

 

 

 

 

 

 

 

 

 

 

이진우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이운현
  5. 박정현
  6. 설미선
  7. 김선욱
  8. 이태훈
  9. 윤석찬
  10. 이장환
  11. 박효식
  12. 배철헌
  13. 김명국
  14. 배효임
  15. 김태준
  16. 나인엽
  17. 이달호
  18. 성원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