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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능력은 키워지지 않는다

김항곤 체제의 자유한국당 조직 ‘아주 좋음’

기사입력 2019-07-03 오전 11:54: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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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무주공산이 된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조직위원장으로 공개 오디션을 통해 1위를 한 김항곤 당협위원장이 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고 있는 가운데 몇몇 후보에 대한 공천설은 문제가 있다.

 

 

이완영 국회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지역 정가의 실망은 크다. 이에 자유한국당은 지역발전을 시킬 수 있는 최적의 인물을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하기 위해서 중앙당사에서 엄격한 심사를 예선과 본선까지 치밀하게 진행했다.

 

그 결과 김항곤 전 성주군수, 이영식 전 선진국민연대 상임집행위원장, 홍지만 전 국회의원 등 세 후보를 압축되었고, 최종평가 결과 77표를 얻은 김항곤 후보가 2위와 큰 격차로 1위를 했다. 뒤를 이어 홍지만 48, 이영식 46표를 기록하여 2위와 3위는 근소한 차이의 표차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유한국당에서 김항곤 후보를 1위로 뽑고, 조직위원장으로 임명한 것은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최적의 적임자로 낙점한 것이다. 이처럼 빠르게 자유한국당의 공천룰이 확정이 되지 않았지만 보수분열을 막기 위해 서다.

 

 

임명된 김항곤 당협위원장은 보수분열을 막고 고령·성주·칠곡을 안정적 바탕 위에 당력결집을 위해서 먼저 고령, 성주, 칠곡의 무소속 선출직을 한 마음으로 단결하기 위해 지역발전과 자유한국당의 결집을 위해 입당을 성사시켰다.

 

무소속 정치인의 자유한국당 입당을 통해 내년 4.15 총선에서 당협조직을 일원화하고 결속력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다. 그 결과 지역의 정치는 어느 때보다 안정적인 환경으로 만들어 졌다.

 

문제는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한 무수한 후보들이 계속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되고, 당사자는 애매한 해명을 하는 등 현재 김항곤 당협위원장 체제에 공천과 관련된 언론보도는 모처럼 단결된 지역정가를 흩트리고 있다.

 

국회의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엄격한 평가를 통해 당협위원장으로 임명한다. 여기에 지역의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아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그에 맞는 자질과 능력, 그리고 지역 정치인과 단결과 소통이 열려 있어야 한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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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순
    2019-07-07 오전 7:10:38
    현재 자유한국당 협회장님 전 성주군수님께서 잘 이끌어주시고 단결시켜주셔서 잘 이끌어주시길 영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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