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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무었을 하고 있는가

봉사하는 사람은 대상자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만나야 한다.

기사입력 2019-07-03 오후 7:18: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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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군 여성단체협의회는 각 단체의 봉사활동과 수익활동을 교류하면서 좀 더 발전된 활동을 서로 배워가면서 회원들의 권익 신장, 자아 발전, 사회적 기여에 앞장서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고령군 여성을 대표로 하는 단체로서 손색없는 여권신장과 이 사회에서의 진정한 여성들의 참여와 활동성을 부각시키며 사회를 지탱하는데 여성의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명실공이 떳떳한 여성상을 확립하는데 목적을 둔 것이라고 생각한다.

 

봉사는 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우리를 위함이고, 우리의 발전이고, 삶의 완성이라 느끼며 우리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기에 우리들은 언제나 행복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고령군 자원봉사센터 소장,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에 대한 지도자의 역량과 자질에 관해 군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활동상과 고령군여성단체의 미래와 발전 방향에 대해 문제점을 듣고 싶다.

 

1) 군민들은 단체가 너무 많으며 과연 봉사활동을 제대로 하는지 궁금하다며, 예산만 낭비한다는 목소리 커지고 있다.

2)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행사장 얼굴 내미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한다.

3) 각 여성단체의 단합을 도모하면서 지역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고 있는 것인가?

4) 고령군 여성의 권익과 보호를 위한 많은 단체가 산재되어 있는데 이들 단체장들을 규합하고 있지만, 기능과 역할이 무엇인지? 계획이 있는 것인지 모두가 궁금해 하고 있다.

5) 지역사회발전과 봉사 활동에 이바지 하면서 고령군지역 생활에 느낀 장,단점과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의 역할에 대해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한다.

6) 행정기관에서는 공무원들은 바쁜 업무에도 일손돕기, 양파팔아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나 각 단체에서는 무었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한다.

 

과연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임기동안 여성단체의 지위와 위상을 굳건히 할 수 있을까?

 

군민들은 행정기관에서 12단체를 권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현되지 않는 단체는 예산을 없애고 그 예산으로 불우이웃돕기, 농촌일손돕기 등으로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로 가는것이 옳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것을 보면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추진력과  지도력 봉사정신이 있는 사람이 필요한 시기이다.

 

고령군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오로지 주어진 여건과 주변 환경 속에 스스로 만족을 하면서 말보다는 행동과 실천으로 몸소 앞장서서 나의 역할을 최대한 발휘하여 여성단체 협의회가 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군민들은 일손이 부족하여 목말라 하는 가운데 어느 한사람 봉사자를 찾아보기 어려운 것은  현실이다,  타 지역에 비해 고령군봉사단체는 발전이 없는것이 오늘날 고령군의 실정이라고 해도 절대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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