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고령뉴스

토인 백영규 도예가 조선사발 재현 50주년

반세기, 조선사발 첫 부활의 그날을 기리며

기사입력 2019-07-24 오후 5:56:21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토인 백영규 도예가 조선사발 재현 5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는 724일 오후 2시부터 고령요 도예전수관(개진면)에서 반세기 조선사발 첫 부활의 그날을 그리며라는 주제로 토인 백영규 도예가 조선사발 재현 5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본 최초의 도자기 국보 기자에몬 이도다완(일본국보 제26) 조선사발을 1969년 재현한지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된 행사이다.

 

 

 

우륵청소년가야금연주단 축하연주를 시작으로 토인 백영규 도예가 작품 퍼레이드 가야토기에서 조선 찻 사발까지’, 축시 낭송 & 차시연, 취타대 공연, 조선사발 재현 50주년 기념비 제막식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기념행사로 진행되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조선사발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리고, 아울러 경북 무형문화재 제32-다호 사기장 백자장 토인 백영규 도예가 작품의 세계관과 우수성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이운현
  5. 박정현
  6. 설미선
  7. 김선욱
  8. 이태훈
  9. 윤석찬
  10. 이장환
  11. 박효식
  12. 배철헌
  13. 김명국
  14. 배효임
  15. 김태준
  16. 나인엽
  17. 이달호
  18. 성원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