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출향인뉴스

성주경찰서 (이승렬 서장)은 부친과 함께 성산서원을 찾았다.

성산이씨 종친회서 성주서장 취임을 축하했다.

기사입력 2019-07-27 오전 8:57:13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성주경찰서 (이승렬 서장)은 부친과  성주읍 경산리에 위치한 성산이씨 문중재실인 성산서원을 찾아 종친회 이유태 총무국장 안내로 종친회 어르신들과 함께 알묘제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제79대 성주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이승렬 서장님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대종회 이봉춘 회장, , 성산이씨 대종회 이장환 회장을 비롯한 원로 친지들이 참석하여 성산서원에서 환영인사를 나누었다.

 

 

이승렬 서장은 인사말에 성산이씨 종친회에 원로 어르신들께서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지금까지 공직생활에 몸을 담고 있어 종친회는 신경을 쓰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고 말하며, 앞으로 기회가 되면 종친행사에도 관심을 가지고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성산이씨 대종회 이장환 회장은 이곳 성주에 부임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조상의 얼을 되새기고 피를 나눈 일족으로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종중 발전을 위해 화합과 친목으로 뜻을 함께 하자고 전했다.

 

 

대종회 이봉춘 회장은 우리 성산이씨는 부마이신 能一님의 후손으로 천년간 꾸준이 번창하여 종인 수로는 13만여명으로 백번째 이내에 드는 대벌족을 이루고 살고 있다고 소개하며, 특히 한개마을은 중요문화재 225호 지정되어 우리 문중의 자랑인 민속마을로 지정되었다고 자랑했다.

 

 

이승렬 서장의 부친인 이태환씨는 종친들에게  지금 경찰은 수사권 조정 및 자치경찰제도 시행 등 중요한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을 때 흔들림 없이 오직 군민의 안전과 행복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재임동안 종친어르신들의 많은 도움 바란다고, 전했다.

 

 

신임 이승렬 서장(48)은 인주공파 34세손으로 경북 칠곡 출신이며, 경찰대 10기 출신으로 경찰청 기획계장, 서울청 광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서울청 경무 치안지도관을 거쳐 성주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이운현
  5. 박정현
  6. 김선욱
  7. 설미선
  8. 윤석찬
  9. 김영희
  10. 이장환
  11. 김영옥
  12. 김태준
  13. 배철헌
  14. 김명국
  15. 배효임
  16. 이달호
  17. 나인엽
  18. 성원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