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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용환 고령군수에게 격려와 신뢰를 보내자!

고령군의 발전 속도 ‘전국에서도 으뜸’

기사입력 2019-07-31 오후 2:02: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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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민의 성원에 보답하여 3선의 마지막을 성공시키기 위해 365일 달리고 있다.

 

 

지난 10여년 고령군의 변화를 이끌면서 향후 다가올 고령군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매일 생각하며 단순관리형 리더십이 아닌 군민과 함께 새로운 꿈을 불어넣는 명품 고령군으로 매일 한걸음씩 다가서고 있다.

 

곽용환 군수는 지금까지 고령군을 크게 변화시켜 왔다. 특히 시가지 전선의 지중화는 다른 자치단체에서는 아직 시작도 하지 못한 엄청난 변화이다. 뿐만 아니라 대가야 생활관을 취임초기에 착공하여 준공했다. 이를 통해 대가야의 문화를 널릴 알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그리고 고령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부유해질 수 있도록 농촌기반시설확충에 남다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고령군으로 만들었다. 인구 10만 미만의 도시 중 고령군이 가장 많은 기업을 유치하여 지금도 가동 중에 있다.

 

퇴임을 해야 하는 3선 군수직의 마무리를 성공으로 장식하기 위해 군민과 약속한 공약을 완수하고, 나아가 다가오는 100세 시대에 맞춰 군민 삶의 질 증진을 위해서 지속적인 투자로 파크골프와 같은 시설을 만들어 고령군민 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투자는 확신이 필요하다. 곽용환 군수는 미래에 대한 정확한 확신을 통해서 고령군의 무한한 가능성을 희망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만약 미래에 대한 투자가 되지 않는다면 고령군의 발전도 멈추게 된다. 곽용환 고령군수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군민들의 성원이다. 항간에 “3선 군수라서 일을 하지 않는다혹은 다음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니 군민에 대한 관심도 없다라는 등의 말이 들리고 있다.

 

 

곽용환 군수에 대한 믿음은 지난 선거에서 이미 확실하게 증명되었다. 3선 군수로 당선시킨 이유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 믿음을 깨트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민에게 간곡히 부탁한다. 고령군은 계속 도전하고 극복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현재 곽용환 군수는 성공적인 3선 마무리를 위해서 초선 이상으로 뛰고 있다. 그 대표적인 증거로 민선7기 공약인 활력 있는 지역경제(7개 사업) 희망 나눔 맞춤복지(6개 사업) 살기 좋은 희망농촌(13개 사업) 세계 속의 문화관광(14개 사업) 공존하는 안전도시(13개 사업) 5개 분야 53개 사업을 매일 추진하고 점검하고 있다.

 

 

나아가 곽 군수는 민선 71주년을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해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군 의회,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 중단 없는 군정추진으로 대가야의 빛나는 전통과 고령의 새 역사를 세우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 앞으로 군민 중심시대로의 변화에 부응하고 행정과 사회 전 분야에 대한 혁신을 통해 군민이 감동하는 정책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지금은 고령군을 대한민국 교통 중심 도시로 만들기 위해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령군민의 힘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또한 고령 경제의 큰 축인 낙동강 경제벨트도 조성 중이다. 고령화와 근무시간 단축으로 레저산업에도 고령군이 선도하고 있다.

 

 

일부 군민들은 곽용환 군수의 잦은 행사 참석에 대해 지역발전을 구상하고 투자를 유치해야 할 소중한 시간을 허비한다는 지적도 한다. 문제는 행사를 하는 주최 측에서 곽용환 군수를 빼놓지 않고 초대를 하는 것이다. 군수가 참석하지 않으면 섭섭해한다.

 

결국 곽용환 군수는 365일 휴일이 없다. 소중한 시간을 쪼개어서 미래 산업을 구상하고 상급 지자체와 정부부처를 찾아다닐 수밖에 없다. 토요일이나 일요일 휴일에도 출근해서 일을 해야 한다. 직장처럼 휴가 때 마음 놓고 쉬어본 적도 없을 것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민선 7기 공약은 고령군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로 지난 1년의 성과가 앞으로 3년 동안 이룰 성과의 토대가 되고 민선 74년은 민선7기의 성과로 끝나는 것이 아닌 고령군 100년의 든든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고령군민의 신뢰를 동력으로 달리는 곽용환 군수에게 믿음을 주지 않는다면 빛나는 고령군이 되기 위한 노력에 걸림돌이 될 것이다. 미래에 더 발전할 고령군을 위해서라도 함께 노력하고 신뢰와 격려를 보내주길 기대한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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