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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신나는 여름을 보낼 수는 없다

성주호 아라월드(araworld)

기사입력 2019-08-02 오전 10:47: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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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상쾌! 스릴! 사랑! 3가지 즐거움이 있는 아라월드(araworld)는 천혜의 무흘구곡 자연경관으로 둘러싼 성주호에 자리 잡은 아라월드는 아시아 최대 수상레저 테마파크 시설이다.

 

 

수상레저시설의 종합 타운으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서비스는 연수 활동 및 동호회와 일반인의 여름은 확실하게 책임질 체험, 휴식, 레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이다.

 

 

그것뿐만 아니라 아라월드는 단체는 물론 어린이에서부터 성인까지 부담 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수상 놀이시설과 수상 체험은 평생 기억될 물놀이로 맑은 밤하늘의 별을 헤아릴 수 있는 추억도 담을 수 있다.

 

 

성주호의 아라월드(araworld)의 주요시설은 아시아최대의 수상놀이시설과 함께 350여명이 동시에 숙박을 할 수 있는 방갈로와 국제 수상경기까지 치를 수 있는 수상스키장은 단체, 회사, 학교의 연수 장소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문의 및 예약전화 054-933-0014>

 

누구나가 즐기는 아라월드(araworld)의 수상테마파크

 

 

이렇게 큰 규모를 지닌 곳도 있구나? 전국 최대 규모의 아라월드는 동시 수용인원 3천명까지는 거뜬하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역동적이면서 익사이팅한 물놀이 시설은 하루로는 부족하다.

 

 

수없이 많은 카바나들이 설치되어 있어 외국에 갈 필요도 없다. 처음 출발했을 때의 설레임을 바로 만족 시킨다. 8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리는 초대형 미끄럼틀 슈퍼더블 슬라이드와 중력을 거슬러 뛰어오르는 블롭점프에 이게 끝이 아니다.

 

아라월드(araworld)의 수상놀이 기구

 

익스트림 보트

 

 

수상레저 스릴의 최고봉 익스트림 보트40노트(시속 74km가량)로 물살을 힘차게 내뿜으며 달리다가 360도로 턴하고 반잠수 상태가 돼 성주호 속으로 잠기는 스릴 만점의 놀이로 마약과 같이 계속 타고 싶어진다.

 

익스트림 보트의 성주호 주행은 짜릿함의 연속이다. 40노트로 무흘구곡을 비롯한 주변의 경관을 보는 순간 호수 속으로 잠긴다. 온몸에 짜릿한 전율이 흐른다. 모두가 자지러진다. 최고의 스릴이다. 무서움이 즐거움이 되고 추억이 된다.

 

밴드웨곤

 

 

밴드웨곤은 빼놓을 수 없는 놀이기구이다. 바나나보트 플라이피쉬와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다. 보통 어린이만 이용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가족과 팀원이 함께 타면 좋다. 앞에 3, 뒤에 3인이 타고 중앙에 어린이가 앉으면 안정적이다. 밴드웨곤을 타고 내리면서 하는 한 마디 이거 생긴것보다 재미가 있네

 

디스코팡팡

 

 

월미도에 있는 디스코팡팡을 생각하면 안된다. 성주호 물위에서 즐기는 짜릿함은 요즘 가장 핫한 아이템이다. 원심력을 이용한 물 위를 360도 회전 놀이는 주변의 경관을 즐기면서 온몸으로 정신없이 디스코의 무대를 만든다.

 

U.F.O

 

 

U.F.O의 모형이 성주호을 가로 지른다. 멀리서 보면 마치 U.F.O가 수면에 내린 것과 같다. 어린이들에게 호감이 가는 놀이기구로 등 뒤에 기댈 수 있어서 편안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땅콩 보트

 

 

땅콩이 물위에 떠있다. 떨어질 듯 한 아찔함과 작은 땅콩이 수면을 가르면서 상쾌한 느낌을 주는 어린이 전용 놀이기구로 성주호의 비경을 여유롭게 전부 구경할 수 있다.

 

플라이피쉬

 

 

안정감 있게, 높이~ 오래~ 하늘의 구름을 본다. 수면에서 미끄러지면서 하늘을 비상하는 플라이피쉬는 성주호가 최고라는 소문이 이미 전국으로 퍼졌다. 남자들은 이것만 탄다. 스릴과 아찔함과 쾌감이 플라이피쉬에 있다.

 

바나나 보트

 

 

워터 슬레이에 뒷좌석부터 한 사람씩 나란히 앉아 엎드린다. 모터보트가 시속 3040km로 달리면서 물을 가른다. 속력이 붙으면서 바나나가 솟구쳐 올라 물 위를 날아오른다. 바나나는 한 팀의 즐거움을 준다.

 

 

아라월드(araworld) 수상 레저 스포츠

 

 

드넓은 호수 한가운데 보트와 수상스키어의 시원한 물살이 가슴 속까지 시원하다. 최근 수상 레저의 인기가 높다. 아라월드에는 수상스키 국가대표 7명을 배출한 조귀흠 대표가 직접 체계적으로 지도하여 당일 수상스키를 탈 수 있도록 한다.

 

 

물을 가르며 스피드를 즐기는 수상스키, 화려한 기술을 곡예를 하듯이 즐기는 웨이크보드는 즐거움과 건강을 선사하는 최고의 레저 스포츠를 바로 즐길 수 있다.

 

수상스키

 

 

그냥 물에 빠지는 것만으로 부족하다. 처음이라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대표 수상스키 선수들까지 지도하는 실력으로 입문과 동시에 바로 물 위를 가르는 수상스키를 직접 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웨이크보드

 

 

어떻게 물 위에 떠서 달리는 것일까? 완전 멋짐 그 자체다. 운동 신경과는 상관이 없다. 제대로 된 교습을 통해서 가장 편안하게 물 위를 신나게 탈 수 있다. 웨이크보드는 타면 여름이 늘 기다려진다.

 

 

아라월드(araworld) 별 헤는 밤

 

야영장(방갈로)

 

 

성주호의 아름다운 전경이 눈앞에 들어온다. 가야산과 수도산의 높고 깊은 계곡의 깨끗한 공기와 물이 성주호에서 만났다. 아라월드에서는 50사이트()의 규모로 동시에 숙박인원 350명까지 무난하다.

 

독용산성자연휴양림

 

 

성주군에서 운영하는 독용산성자연휴양림은 독용산성과 수려한 경관과 산책로는 성주호가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끼고 있다. 숲속휴양관 2, 숲속의집 4, 2휴양관 2동과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다.

 

I coffee 및 휴게시설

 

 

아라월드에는 3천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시설과 함께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그리고 직접 취사도구를 가지고 와서 조리도 가능하다.

 

아라월드(araworld) 착한 여름 할인 요금

 

아라월드에는 입장권만 구입해도 물놀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서 가족 단위 피서지로도 좋다. 스릴과 쾌감과 체험을 하고 싶다는 선택해서 이용하면 된다.

 

아라월드 입장권 19,800

워터파크 + 수상놀이기구 2종 이용 45,000

워터파크 + 수상놀이기구 3종 이용 56,000

워터파크 + 수상놀이기구 1+ 익스트림보트 156,000

워터파크 + 수상놀이기구 2+ 익스트림보트 165,000

워터파크 + 수상놀이기구 3+ 익스트림보트 174,000

수상스키 입문교육 + 체험 2= 65,000

웨이크보드 입문교육 + 체험 2= 65,000

수상스키 1회 라이딩 = 22,000

웨이크보드 1회 라이딩 = 25,000

수상스키 1개월 과정 입문반(12일 강습) = 220,000

 

방갈로 이용료

 

4인실 120,000

8인실 180,000

15인실 240,000

 

텐트

 

 

1(4인기준) 50,000원 대여

1사이트 30,000

 

 

아라월드(araworld) 문의 및 예약전화 054-933-0014

아라월드 홈페이지 www.araworld.kr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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