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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주리 마을은 행복하고 시원하다.

노래가 좋아 폭염과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 버렸다.

기사입력 2019-08-05 오후 3:19: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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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쌍림면 (임영규 면장)는 85일 오후 2시 김선욱 군의장, 이남철 행정국장을 비롯해  산주리 신종윤 이장 등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주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여성의 여가선용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래교실 개강식이 열렸다.

 

 

김선욱 군의장은 노래교실에 참여한 면민들은 그동안 농사일과 가사에 지쳤던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노래를 통해 풀 수 있는 즐거운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남철 행정국장은 인사말에 노래교실을 통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여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영규 쌍림면장은 노래 교실을 통한 여가선용이 건강한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00세 시대를 맞이해 노래도 하시고 노후를 즐겁게 생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특강자인 15년의 경력을 갖춘 국화 강사는 전문MC 겸 가요강사이며 대가야읍 중화리, 성산면 대흥리, 성산면 득성리, 2년간 다산면에서 가요교실 지도를 하여 특히 고령에서 많은 활동을 하여 주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고 말하며, 올해는 임영규 쌍림면장님의 초청으로 12주 동안 면민들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현재 주요활동으로는 KBS 노래가 좋아 프로그램, 대구, 합천, 구미 칠곡 주부가요교실 등 전국 축제행사에도 전문 MC로 출연하고 있으며, 또한 전국 축제행사에도 자주 출연하면서 인기있는 전문 강사로  활동을 하고 있다.

 

 

기간은 85일부터 10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국화 강사의 지도로 운영되며 개강식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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