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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2019년 취업지원센터 지역 특성화사업 (경로당 부업사업)

기사입력 2019-08-19 오후 5:35: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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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지회장 김창억)에서는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경로당 부업 활성화를 위해 2019819() 오전 10시에 덕곡면 반성2리 경로당에 100만원상당의 지원물품(다용도상, 대차, 저울 등) 전달 및 다과회를 가졌다.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장, 덕곡면분회장(최중강), 덕곡면장(최영채), 반성2리 노인회장(황재학), 신성테크 조월순 사장, 덕곡반성2리 마을주민 등 40명이 참석하였다.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김창억 지회장은 덕곡면 반성2리 경로당에 방문하여 업체와 주민들이 서로 상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격려와 지원물품을 전달하였다.

 

 

반성2리 경로당에서는 최청자 반장외 14명은 서로 협력하여 공동작업으로 무기력하고 소외감 등을 해소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며, 경로당을 활용한 시범사업으로 타 경로당에 수익 및 새로운 일자리창출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급업체 신성테크(소재지: 개진면 신안길 32. 대표: 조월순. 자동차 고무제품 단순작업)와 공급협약을 체결하여 안정적인 일거리를 제공받고 있다.

 

 

반성2리 경로당은 마을의 경로당 회장 및 임원진 모두 화합과 우애가 두터운 경로당으로써 건강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활기 넘치는 경로당이다. 사회참여의 기회가 적고 마을에서 무기력하고 소외 된 분들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치매예방은 물론 활기찬 노후를 영유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 취업지원센터는 2004년에 개설이 되어 소외되고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민간취업알선을 하고 있으며 매년 80여명의 성과를 내고 있으며, 특성화사업은 각 지역에 맞는 사업을 개발 및 구성하여 업체와 어르신들 간의 서로 돕는 사업이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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