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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성료!

8개 마을에서 골판지 공예, 건강체조반 운영으로 평생학습 수강생 만족

기사입력 2019-08-20 오후 1:45: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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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군(군수 곽용환)은 신체적 · 물리적 애로사항으로 전 생애에 걸친 평생학습 실현이 어려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약 한 달에 걸쳐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지원사업을 실시,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본 사업은 주민의 학습요구를 수렴하여 재능 있는 지역인재강사와 교육을 원하는 주민 간 매칭 시켜줌으로써 배움과 나눔의 선순환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경상북도에서 추진한 도 공모사업 선정 건으로, 고령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골판지공예’, ‘건강체조를 두 강좌를 대가야읍 쾌빈3, 쌍림면 합가1리 등 총 8마을에서 각각 5회에 걸쳐 운영하였다.

 

이러한 강좌들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이러한 사업으로 신체적·물리적으로 평생학습을 행하기 힘든 군민의 애로점에 대응함은 물론,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동기를 부여하여 마을평생교육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기여하였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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