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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및 규탄대회

법무부 장관 조국은 무조건 안된다.

기사입력 2019-09-12 오후 6:46: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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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자유한국당 김천시당원협의회는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및 규탄대회를 열고 문재인 대통령의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강도 높게 규탄했다.


추석 연휴 첫날인 12일 오후 2시 김천역 광장에서 진행된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및 규탄대회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읍면동당원협의회장, 당직자, 당원, 시민, 나기보 도의원, 김세운 시의원, 백성철 시의원, 전계숙 시의원, 이진화 시의원, 김응숙 시의원, 남용철 시의원, 이승우 시의원 등 자유한국당 소속 선출직 의원들이 참석했다.

 


아울러 최교일 국회의원, 김광림 국회의원, 전희경 국회의원, 장석춘 국회의원, 백승주 국회의원 김항곤 칠곡·성주·고령 당협위원장, 박영문 상주·군위·의성·청송 당협위원장 등 경북지역 국회의원과 김천시인근 지역 당협위원장들이 대거 참석하여 조국 장관 사퇴를 촉구하는 지지발언과 사퇴촉구 서명 독려 및 내년 총선 자유한국당 지지와 압승을 호소했다
 


이날 규탄대회는 오락가락 비가 오는 가운데 국민명령 조국사퇴’, 청년분노 조국OUT’, 헌정농단 조국파면‘, ‘국민의 명령이다 조국임명 철회하라등의 손 피켓을 들고 조국장관 임명 철회와 문재인 정권의 심판을 외쳤다.
 


또한 김천 당협 당원들은 김천을 찾는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조국사퇴 국민서명운동 독려와 당위성을 설명하였다.

 


자유한국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조국 대학교 동기이다. 법무부장관이라는 말이 입에 붙지 않을 정도로 나쁜 놈인지 몰랐다. 평소 조국은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정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했고 문재인 대통령도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자신들에게는 너무나 많은 반칙과 특권으로 온갖 특혜를 가져갔다.

 


조국은 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사노맹) 활동으로 구속되었고 아직까지 전향을 하지 않았으며, 사회주의 사상을 신봉하는 범법자인데 법무부 장관이라는 자리는 가당치도 않는다. 반드시 사퇴해야 하며 시민과 국민들이 힘을 모아 반드시 끌어내려야 할 것이다.”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 위선자 조국 사퇴 국민서명운동 및 규탄대회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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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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