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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프로가 될 수 있다”

우승보다 친목이 우선이다.

기사입력 2019-09-18 오후 6:59: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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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생활체육 대가야파크골프협회 고령인터넷뉴스 클럽 (김순희 회장)18일 대가야파크골프협회 관내 클럽동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체육공원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클럽 친선경기가 열렸다.

 

 

김순희 회장은 처음으로 열린 클럽친선경기로 인하여 대회가 뜻깊고 보람있게 진행되어 클럽활성화에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쁨이 앞선다완벽한 대회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인터넷클럽 오임석 총무를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임석 총무는 오늘의 경기가 서로의 화합 속에 즐겁고 멋지게 펼쳐지기를 바란다우리는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이기에 심판 등 운영상에서 혹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넓으신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고 웃으면서 승리보다는 친목에 목적을 두고 경기 임해주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터넷클럽 오임석 총무 진행으로 대회경기규칙안내, 시상식 등의 순으로 진행된 대가야골프협회 인터넷클럽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개인전으로 진행되었다.

 

 

9월의 초가을의 냄새를 풍기는 날씨에 많은 회원이 참가하여 개인전은 18홀 스트로크플레이 샷건 방식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 결과는 남자 개인전 1위 송규섭, 2위 이운현, 3위 오임석 회원이 차지하였고 여자 개인전은 1위 설미선, 2위 권성희, 3위 이춘심 회원이  각각 차지하였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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