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고령뉴스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다행이도 인명 피해는 없었다.

농작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03 오전 8:38:48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18호 태풍 '미탁'의 북상 경로에 놓인 한반도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2'고령군에는 평균240이상 폭우가 쏟아져 많은 피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낫다.

 

 

덕곡면 후암리 마을 주민 30가구는 침수로 인한 피해를 막고자 인근 마을로 미리 대피하는 등 지역에 강한 비와 바람에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물적피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인근 성주군에서는 2일 오후 9시께 집중호우로 배수로가 막힐 것이라고 예상해 물빠짐 작업을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를 막기 위해 고령군청 직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하여 다행이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고령에서는 이날 시간당 50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져 대가야읍 생활체육공원, 대가야파크골프장이 물에 잠겼고, 상습 침수지역인 개진면 신안리, 쌍림면 합가리 일대가 침수 되었으며, 곳곳에서 주택, 공장, 공공시설 등 도로가 침수돼 농작물 침수 피해도 발생했다.

 

 

지역민들은 태풍과 강한 비바람을 대비해 배수로 정비 사업에 많은 신경을 써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이운현
  5. 박정현
  6. 김선욱
  7. 설미선
  8. 이태훈
  9. 윤석찬
  10. 이장환
  11. 김영옥
  12. 김태준
  13. 이달호
  14. 배철헌
  15. 김명국
  16. 배효임
  17. 나인엽
  18. 성원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