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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복구 땀 흘려 봉사하는 마음이 아름답다.

기사입력 2019-10-03 오전 11:15: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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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대가야파크골프협의회 (회장 이영희)는  대가야파크골프협의회 100여명 회원들이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침수된 파크골프장을 방문하여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날 이영희 회장은 수해복구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빠른 시일 내에 수해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수해입은 현장에 아침 일찍부터 복구 작업에 관계 공무원, 체육회 임원 및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참여하여 생활체육공원 공간을 정리하기 위해 쓰레기 등 각각 할 일을 분담하여 주변 쓰레기를 깨끗이 청소하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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