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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대구공고 5만 4천의 동문체육대회

대공인들이 명문고임을 과시했다.

기사입력 2019-10-13 오후 8:21: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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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40회 대구공고 총 동문회(회장 신종구)2019, 10, 13일 전국 각 지역 동문 5,000여명이 모교운동장에 모인 가운데 인기가수 주현니 식전공연과 박종판 수석부회장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동문회 추성철 사무처장 사회로 동문체육대회 행사를 가졌다.

 

 

모처럼 화창한 가을 날씨에 모교 후배들의 악대부를 선두로 입장식을 가졌으며, 이날 행사에는 신종구 총동창회장, 최경묵 교장, 역대회장, 전국 각 지역 회장, 기수별 회장을 비롯해 많은 원로 고문님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신종구 총동창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꿈과 희망이 넘쳤던 지난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친목과 우의를 다짐하는 오늘 하루 모든 것을 잊고 선후배가 뛰고 달리며 더욱 의미있고 뜻 깊은 하루를 함께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경묵 모교 교장은 격려사에서 전국 각 분야에서 산업화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동문들의 모습을 이 자리에서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진 대구공고 동문님들이 사회의 각계각층에서 자기의 몫을 하면서 모교를 빛내고 있음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2부 행사에는 80순 잔치, 칠순찬치.회갑연을 맞이한 동문들의 축하 이벤트 행사가 이루어 졌으며, 각종 경기에서는 기수별 족구, 배구, 400m계주, 부부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 종목으로  각 기수의 명예를 걸고 선의의 경합을 벌였다.

 

 

이날 경기결과는 종합 149, 256, 363, 지역 우승은  1위 포항동문회, 2위 구미동문회,  3위 울산동문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49회 전효성 선수가  차지하였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49 동기회 이운현 회장은 졸업 41년 만에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여 너무너무 기쁘다고 말하며 동기들의 하나같이 단결된 마음이 좋은 결과로 이루어 졌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행사포토포토>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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