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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이불 줄게 헌 이불 다오.”

대일섬유(박장수) 사랑의 이불기증

기사입력 2019-10-23 오전 10:01: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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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대일섬유(대표 박장수)1021일 쌍림면(면장 임영규) 이불 100(400만원상당)를 기증했다. 이불은 경로당과 저소득층에 전달하여 추운겨울 따뜻한 온기를 더해 줄 계획이다.

 

 

대일섬유 박장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좀 더 따뜻하게 겨울을 지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쌍림면은 기증받은 이불을 새 이불 줄게~ 헌 이불 다오.라는 주제로 관내 경로당을 돌며, 헌 이불을 수거하고 새 이불을 지급 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은 장롱 안에 깨끗한 이불이 있어도 이불 세탁이 힘들어 사시사철 같은 이불을 쓰다 보니 냄새도 나고 곰팡이도 생기기 때문에 위생적인 면에서 이불교환사업을 하기로 했다. 또한 수거한 헌 이불은 전문처리업체에 맡겨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쌍림면장(임영규)은 경기가 어려운 때에 고향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여 많은 물품을 기부해 주신 박장수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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