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정치뉴스

김현기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현장에 답이 있다’

기사입력 2019-10-30 오후 5:42:40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김현기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현장 정책투어에 나섰다.

 

 

30년 공직 경험을 살려 각계각층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실성 있는 정책 대안을 세우기 위해서다.

 

 

김 전 부지사는 29일 칠곡군 동명면 봉암리에서 칠곡군의회 이재호 의장 및 의원, 칠곡군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쓰러진 벼를 바로 세우는 나눔의 릴레이행사를 벌였다.

군의원, 자원봉사자, 농민 등과 농업 현실 및 농업 전반의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는 앞으로 벼 수확 및 수매 등 다양한 농촌현장을 체험하며 현장의 의견을 듣는 투어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 전 부지사는 경북도 15, 중앙정부 15년 등 30년의 공직 경험을 살려 칠곡·성주·고령에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겠다. 그리고 억대농가가 많이 배출돼 부자농촌으로 거듭나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 전 부지사는 청년 일자리, 여성 취업 및 보육, 학부모의 자녀 교육문제, 기업의 기살리기, 농업의 미래 비전 개발, 노인 복지 및 건강, 서민경제 살리기 등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를 마련해 정책 개발과 대안을 모색하는 릴레이 현장 투어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이운현
  5. 박정현
  6. 김선욱
  7. 설미선
  8. 윤석찬
  9. 이장환
  10. 김영희
  11. 김영옥
  12. 김태준
  13. 이달호
  14. 김명국
  15. 배철헌
  16. 배효임
  17. 나인엽
  18. 성원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