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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발전 이끌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유치

기사입력 2019-11-20 오후 12:49: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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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군(군수 곽용환)1119() 소방서, 고령교육지원청, 고령군 선거관리위원회 등 관내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고령군민의 염원인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유치에 동참해 줄 것을 협조 요청했다.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유치위원회 김인탁 위원장, 전환승 사무국, 김병옥 위원, 고령군 김길수 건설도시국장 등은 고령역 유치 홍보물을 각 기관 사무실에 게재하고 홍보 동참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자리에서 고령역유치원위원회의 그 동안의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국가균형발전사통팔달의 연계성, 뛰어난 접근성, 편리한 이용성을 자랑하는 고령역 설치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인탁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유치위원장은 고령역은 2개의 고속도로 IC, 호남을 연결하는 광주대구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국도 2633호이 교차하는 뛰어난 접근성과 함께 달빛내륙철도와의 환승역 역할로 가장 합리적인 역이라면서, “다시 올 수 없는 소중한 기회를 살리고자 고령역 유치 추진단 발족, 유치위원회 발대식, 전 군민 결의대회 개최, 서명운동, ·오프라인 홍보활동, 국토부 등 관계기반 방문 및 서명부 전달 등 범군민적 역량 결집에 매진해 왔다면서, 유관기관에서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협조 요청 했다.

 

한편, 45명의 민간위원들로 구성된 고령역유치위원회는 지난 4월에 출범하고, 대규모 군민 결의대회(514)를 개최하였으며, 전 군민이 동참한 가운데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 활동과 유치 건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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