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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가 열렸다.

우리는 승패 보다 매너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기사입력 2019-11-21 오후 6:50: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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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고령군파크골프협회 (박상섭 회장)이 주관하고 고령군이 후원하는 제1회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기 대회가 2019년 11월 21일 생활체육공원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대가야파크골프지회 이영희 회장의 개회선언과 이삼희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단체 15개팀, 개인 145명, 총 200여명이 선수가 출전하여 남,여 개인전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곽용환 고령군수, 자유한국당 김항곤 당협위원장, 고령군의회 김선욱 의장, 기관단체장, 군의원, 체육관계자 등 4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빛냈다.

 

 

박상섭 회장은 초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맑고 공기 좋은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열리게 된 것을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기쁘게 생각한다.”승패 보다는 참여과정에서 기쁨을 만끽하고 서로 배려하고 격려하는 멋진 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추운 날씨에도 제1회 파크골프대회 행사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박상섭 회장님을 비롯해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처음으로 실시하는 협회장기 대회로 인하여 동호인들을 위한 뜻깊고 보람있는 경기가 진행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그동안 배운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의회 김선욱 의장은 처음으로 실시하는 대회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것을 보고 파크골프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된다고 전하며, 이번 대회로 인하여 어느 시군보다 모범적으로 서로 배려하는 동호인이 되어 달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영희 대가야파크골프지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박상섭 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과 각 클럽회장님들의 도움과 본대회를 위해 각처에서 후원해주신 모든분들의 덕분에  행사를 치르게 되었다고 전하며, 오늘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기대하지만 처음으로 실시하는 행사로 인하여 동호인들의 멋진 하루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재이 경기이사는 오늘의 경기가 서로의 화합 속에 프로가 아닌 아마추어이기 때문에 경기의 승패 보다는 개인 매너 대회경기규칙안내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심판 등 운영상에서 혹 미흡한 부분이 있더라도 이해 해주시고 웃으면서 승리보다는 친목에 목적을 두고 경기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는 많은 선수들이 참가하여 단체 남,41, ,여 개인전을 18홀 스트로크플레이 샷건 방식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대회결과는 단체종합 최우수상은 성원환 선수가 차지 하였으며, 개인전 남자1위 김상구 남자2위 이남수 남자3위 김상용 여자1위 공순득 여자2위 이선아 여자 3위 이해숙    단체전 1위 서니클럽 2위 달성보 클럽 3위 고령인터넷뉴스 클럽이 각각 차지하였으며 특히 이해근, 이남수, 김경수 선수가 홀인원을 하여 기쁨의 영광을 안았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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