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종합 > 기관단체뉴스

고령소방서, 폐기물 처리업체 소방안전대책 추진

기사입력 2019-12-02 오후 6:51:02 입력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고령인터넷뉴스]

고령소방서(서장 김태준)은 이달부터 내년 2월 까지 폐기물 처리업체 (80여개소)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지난 1117일 고령군 개진면 소재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15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였고 장시간의 막대한 소방력이 투입되었으며 주변 환경 오염 등 2차 피해가 발생한바 있다.

 

이번 소방안전대책의 주요내용은 폐기물 유관기관 화재예방 협의체 간담회 개최 폐기물 처리업체 자료조사 폐기물 사업장 현장적응 훈련 등이다.

 

김태준 서장은 폐기물 처리시설 화재는 유독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및 주민 피해가 가장 우려가 되고, 화재진압에 사용된 방화수가 인근 토양과 하천을 오염이 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최근기사

네티즌 의견28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스팸방지코드  )
의견
쓰기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

  1. 곽용환
  2. 이철우
  3. 김항곤
  4. 이운현
  5. 박정현
  6. 김선욱
  7. 설미선
  8. 윤석찬
  9. 김영희
  10. 이장환
  11. 김영옥
  12. 김태준
  13. 이달호
  14. 배철헌
  15. 김명국
  16. 배효임
  17. 나인엽
  18. 성원환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인물은 독자들이 기사인물에 대한
클릭수(읽기)가 실시간으로 적용된 것입니다.

최근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