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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다라는 주재로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당원교육 실시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를 초빙해 내년 4월 총선 승리를 위해 당원교육이 열렸다.

기사입력 2019-12-10 오후 8:3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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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인터넷뉴스]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김항곤 당협위원장)1210일 오후 3시 칠곡군호국평화기념관에서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를 초빙해 자유와 민주를 지키는 내년 4월 총선 승리를 위해 고령성주칠곡 당원교육이 열렸다.

 

 

이날 특별 강연에는 자유한국당 고령성주칠곡 선출직 도의원, 군의원 등 60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했다.

 

 

고성국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대한민국이 여야간 대치 정국만 있을 뿐 정치가 실종된 현실을 짚어보고 이를 조정할 리더십 조차 보이지 않는 정치권의 암울한 미래를 진단하고 우리는 하나다, 라는 제목으로 실시되었다.

 

 

또 그는 내년 총선을 앞둔 보수 정치권이 혁신과 통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지 못하면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며, 지도부의 과단성 있는 결단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다고 말했다.

 

 

김항곤 위원장은 강연에 앞서 최근 정치 상황을 보면 정도가 없고, 진영논리에 빠져 각자의 주장만 난무하는 형국이라면서 극한 대치 속에서 상대방 탓만 하는 것은 정치 실종과 현 정치 상황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보수 진영이 뭉치지 못하면 국민들로부터 또 한번 외면 받을 수 있다면서 자기 혁신과 통합이라는 측면에서 보수 정치인들의 미래지향적인 리더십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더이상의 국정 횡포를 막고 자유대한민국을 온전히 후대에 물려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 내년 총선에서 승리 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정선 기자 (grsj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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